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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允許 구걸하는 한심한 김정일 정권!

대명천지에 아직도 이런 개망나니 정권이 있다니..중국 또한 이를 용인했다면 국제적 비난 면치 못할 것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09-02 오후 1: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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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그토록 혹독한 수해로 인해 유엔에 긴급 구호 요청까지 하는 주제에 명색이 국가 원수와 대를 이을 아들인 김정일과 김정은은 자기 나라 수해 현장을 방문은커녕 김 왕조 세습 후계자 책봉을 승인 받기 위해 중국을 극비리에 방문하여 사대 외교 행각을 벌였다고 한다. 대명천지에 아직도 이런 개망나니 정권이 있다니 같은 하늘 민족으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자기 나라 북한 주민은 홍수로 아비규환 속에 신음하고 있는데 지도자란 자가 중국 대륙에 잠입하여 숨어서 돌아  다니며 중국에 아첨 떠는 한심한 김정일의 모습은 같은 동포, 같은 민족으로써 참으로 두 눈 뜨고 못 봐줄,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더욱이 IㆍT세대인 21세기 초현대 첨단 과학 시대에 3대까지 ‘공산 독재 왕국’을 건설하겠다고 외치면서 스무 살 안팎에 되지 않는 철없는 김정은의 있지도 않은 치적까지 조작해가며 별의별 세습 쇼를 다하고 있는 북한 괴뢰 정권의 모습은 같은 한민족인 우리로서는 세계인들 보기에 너무 부끄러워 수치심이 일어날 정도다. 시대착오적인 3대  세습 극을 벌이고 있는 김정일의 폭압 정권은 말로는 주체사상이니 자주 정신이니 지껄여 선전하면서도 실상은 자기 아들을 세습시키기 위하여 중국의 허락을 받으러 심각한 수해 홍수 중에 몰래 중국에 들어가 사대 외교를 펼치며 중국을 떠받히는 꼴이 이 어찌 가관이 아닌가?

이런 김정일과 김정은은 이미 북한과 중국이 혈맹을 다짐으로써 대한민국과 미국의 동맹을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집어 삼켜 보려는 엄청난 책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한국ㆍ미국ㆍ일본과 북ㆍ중 연합 사이에 엄청난 냉전 기류가 흐르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김정일은 중국을 방문하고 온 후 김일성 왕조 3대 세습에 올인 할 것이다.
중국이 6자 회담을 하자고 우다웨이가 주축이 되어 한국ㆍ미국ㆍ일본에 촉구하고 있는 것은 6자회담을 통해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미국중심의 대북 제재를 중단시킴으로써 북한을 살려내겠다는 중국의 음흉한 북·중 혈맹 정신의 애타는 표현 바로 그것이다.

중국은 북한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분열을 촉진시킴으로써 한반도에 중국세력을 펼쳐보려는 못된 침략근성 및 동북공정의 일환임을 우리는 예의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국과 북한은 명백한 우리의 원수 주적들이다. 이번 김정일의 전격 중국 방문이 김정은에게로의 권력 세습을 중국이 용인했다면 중국 또한 국제사회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konas)

자유언론인 협회장ㆍ인터넷 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서울대초빙교수ㆍ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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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녹   

    한심한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과 단체들은 광어나 가자미 같이 찌그러진 눈으로 보지말고 제발 눈 똑바로 뜨고 귀를 열며, 입은 냉수를 들이켜 정신차려라. 화해와 통일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첫째는 핵 개발의 모든것을 버리고, 둘째로 김정은을 버리고, 셋째로는 뒤 떨어진 체제를 버려야 북한내와 국제사회에서 불편하지 않고 난국의 현상에서 불쌍한 주민을 살릴수 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

    2010-09-02 오후 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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