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왜 송명근 죽이기에 나서나?
국가기관인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 원장. 허대석)의 각성을 촉구한다.
보건연은 최근 송명근 교수의 세계적인 신기술 심장수술법인 카바수술법과 관련하여 유관학회 즉 흉부학회등에 자신들(보건연)이 송명근 죽이기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추측을 가능케하는 보건연 카바수술관련 보고서를 지지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것이 확인됨으로써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한마디로 국가기관 보건연이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심장의학자인 송명근 박사를 타겟으로 삼아 송박사의 신기술인 ‘카바수술법’을 마치 의료계에서 내쫓아 낼 기세로 송박사 목조르기의 주역처럼 비춰진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보건연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로부터 보건연이 작성한 카바수술관련 보고서가 사망률등 부작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었다.
세계가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국제 특허 수술법이자 새로운 심장수술법인 ‘카바수술’에 대한 보건연이 작성한 안전성 조사과정 및 결과 보고서가 심각한 오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거론되자 보건연은 내부적으로 초조하고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껴온 것으로 언론은 전하고 있다.
보건연은 지난 6일 허대석 원장 명의로 흉부외과 등 심장 관련 학회에 보낸 공문에서 “어느 방향으로 마무리 될지는 모르나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라고 구체적 일정까지 명시한뒤 “10월19일까지 (국정감사) 답변서를 보내야하는 만큼 그전에 ‘흉부외과학회는 한국 보건 의료 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신뢰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언론기관에 배포해달라”고 간청했다는것이다.
공정사회를 구현해야할 국가기관인 보건연이 송명근의 카바수술법을 말살시키기위해 꾸며낸 엄청난 기획작품 같은 지지성명요청에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 보건연과 특정학회가 사전에 카바수술 안전성 관련 보고서 내용 및 결론등에 이미 묵시적으로 상당한 교감의 왕래가 있었음을 직감케 하는 어마어마한 기획물의 대목같은 지지성명 요청 배경은 한마디로 수사대상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갖게한다.
즉, 송명근 박사의 카바수술법을 퇴출시키기위한 어마어마한 음모가 조직적으로 광범위하게 움직여 왔다는 정황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위와같은 보건연의 공문이 전달되자 지난8일 대한심장학회는 ‘대한심장학회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대한 심장학회는 보건연의 연구결과를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하므로써 결국 보건연이 주문한 글귀를 그데로 앵무새처럼 읽어내린듯한 황당한 입장을 발표했던것이다.
게다가 지난 11일 흉부외과학회도 상임이사회를 열겠다는 공지와 함께 공지문을 통해 ‘카바수술 관련 첨부 내용(최영희 의원 문제제기 자료 및 보건연 답변서)을 검토하시고 상임이사회에서 전원 동의하면 성명으로 발표하겠다’ 고 밝혔으나 같은 공문에서‘총무님은 적절한 보도자료를 상임이사회에 준비해달라’고 주문하므로써 사실상 이미 내려진 기획적 음모 프로그램의 결론을 추진하려한다는 생각을 갖게 할수있는 상임이사회 모임임을 짐작케하고있다.
국가기관인 보건연이 의료학회의 모임인 특정학회 지지를 내세워 보건연이 작성한 송명근 죽이기 위한 오류성 보고서를 지지 성명해 달라고 청탁하고 있다는 사실 그자체가 국가기관으로써 부끄럽고 치욕적인 공정치 못한 더러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공정사회를 지향하는 이명박 정부의 국정방향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는듯한 보건연 원장 허대석을 즉각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해야할 필요가있다. 만약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는 신의료기술인 ‘카바수술법’을 특정 학회 세력의 비호아래 국가기관이 나서서 사망률 부작용등을 왜곡 호도 했다고 생각해본다면 이는 용서 할수 없는 일이다.
대한흉부학회 소속 어떤 교수는 “보건연의 지지 성명 요청은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 국가기관의 위상을 심각하게 훼손할뿐 아니라 공정성까지 의심받게 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또 심장학회 소속 한교수도 “(보건연이) 설립취지와 달이 특정 학회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보건연은 폐지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건연의 폐지론까지 등장했다.
송명근 박사의 세계적 신기술인 카바수술을 둘러싼 국제적인 음모가 뒤에 도사리고 있다는 예의 소문과 추정들이 사실로 부상될 것인가를 심각하게 대응해 보아야 할 문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의료계의 자랑이자 세계 심장수술학계의 환호를 받고있는 송명근 박사 카바 수술법에 대하여 음해와 질시와 음모의 주체는 누구이며 언제쯤 이 문제가 종결될것인가?
세계 심장의학계에서 노벨의학상 깜이라는 신기술 카바수술법이 왜 하필이면 한국 일부 특정학회에서 또 왜 하필이면 정부 국가기관인 한국 보건 의료 연구원에서 왜곡 보고 되어야 하는가?
보건연 원장 허대석은 공정 사회구현이라는 정부 국정 방향에서 엄정히 조사 받아야할 사람 같다는 생각이든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 인터넷타임즈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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