昌, "시진핑 발언은 한국과 한국민에 대한 모독"
이회창 선진당 대표, 최근 시진핑 부주석의 6·25전쟁 망언에 대해 질타...샤프 사령관도 6·25는 北의 남침 강조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6·25전쟁에 대한 망언을 지적하면서 “시진핑 발언은 한국과 한국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질타했다.
27일 선진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이회창 대표는 이같이 시진핑 부주석의 발언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비판했다. 이 대표는 시 부주석의 발언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동족상잔 적화침략전쟁에 300만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하고 전국이 초토화 되다시피했던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중요한 나라의 차세대 지도자가 좁은 역사인식과 모택동주의적 사고에 집착해있다면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분개했다.
특히, 이 대표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발언에 대해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앞으로 서로 마음이 통하는 외교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중국측에 정면으로 이 점을 지적하고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그는 “중국으로서도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충고하면서 “앞으로 G2 국가인 중국이 침략전쟁을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발언하는 사고와 행동을 갖게 된다면 이것은 중국 자신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국도 조심해야 한다”고 타일렀다.
한편, 워싱턴을 방문중인 샤프 한미연합사령관도 26일 6.25전쟁은 북한의 침략에 의해 발생한 전쟁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의 발언을 반박했다.
특히, 샤프 사령관은 "한국전쟁은 북한의 침공에 의한 전쟁"이라며 6.25 전쟁은 전세계가 함께 북한의 침공을 막아낸 전쟁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는 "북한이 벌일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범위의 일들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이는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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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시의적절한 지적, 옳은 비판, 옳은 조언이십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과 6.25참전용사를 모독한 시진핑은 석고대죄하고 자중해야 합니다. 중국 차세대 지도자의 한국 역사관이 저 수준이니 심히 우려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10-27 오후 2: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