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疏通.國民統合?
‘천안함46용사 추모음악회’개최 외면하다니...
지난 18일 KBS 홀에서 서울글로리아합창단 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합창단이 제5회 나라사랑음악회 ‘천안함 46용사 추모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해군본부,국민행동본부,한국위기관리연구소,조갑제닷컴, 독립신문,뉴데일리,올인코리아,인터넷타임즈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서울글로리아합창단,대한민국재향군인회합창단의 ‘천안함 46용사 추모음악회’는 수많은 청중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거나 축하화환을 보내어 대성황을 이루었다. KBS뉴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도하 언론은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의 ‘천안함 46용사 추모음악회’를 크게 다루었다.
천안함 폭침으로 순국한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여사가 참석하여 한말씀 한말씀 할때마다 장래가 숙연해지기도 하였고, 추모음악 또한 아름답고 매혹적인 선율의 합창이었다는것이 참석한 모든분들의 중평이었다.
천안함 46 용사와 함께 했었던 천안함승조원 및 유족들, 해군장병들, 많은수의 예비역 장성들과 애국국민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서정갑 본부장,민병돈 전육사교장,독립신문 신혜식대표를 비롯한 대한민국애국세력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고 각계 많은 인사들과 고박정희대통령 영애인 박근영 전육영재단이사장 과 신동욱박사도 참석하였다.
정치권에서는 이상득의원,정몽준의원,전여옥의원,원희룡사무총장,김용태의원,강재섭 전한나라당대표께서 화환을 보내 주셨고 더욱이 손학규민주당대표 까지도 화환을 보내 주었는데.....청와대 비서실장 및 시민사회통합수석 그리고 국민소통비서관으로 부터는 참석여부의 메시지조차 없었다. 자유선진당 부총재이자 전법원장이었던 이영애의원과 그부군되는 김찬진 변호사께서도 참석하여 음악회를 경청했다. 원희룡사무총장은 바쁜중에도 직접 참석하여 주었다.
사회통합수석이 왜 존재하는가?
국민소통비서관이 왜 존재하는가를 문제제기해 보는 순간이다. 친북 좌경의 참여연대에 직접 찾아가서 그토록 상당한 축하까지 했던 사회통합수석실이 왜 ‘천안함 46 용사 추모음악회,는 침묵으로 일관해야만 했을까? 중도가아니라서? 우파라서? 보수라서? 좌파가아니라서? 천안함 46용사추모음악회라서? 더욱이 웃기는 것은 ’천안함46용사추모음악회,를 개최하는지를 몰랐다고 변명하는 P모 비서관도 있었다니 그래가지고 무슨 사회통합과 국민소통을 하겠다고?
아니,청와대 비서실장,국민통합수석, 국민소통비서관 3인 앞으로 본인이 직접 등기우편으로 추모음악회팜플렡과 초대티켙을 보냈는데 ‘천안함46용사추모음악회,를 몰랐다고? 친북좌경 참여연대에는 국민 통합하고 소통하려 직접찾아가고...그래가지고 무슨 사회통합을하며 국민소통을 할수있을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천안함 폭침사건은 그야말로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였고 무엇보다 국가안보에 경종을 울린 최대의 사건이었는데도, 이를 잊어가는 슬픈 망각증을 깨뜨려주기위해, 또 순국한 46용사의 영혼을 국민들의 합창으로 추모하기위해 소박한 추모 음악회를 열었던 필자와 애국합창단으로 불리워지는 서울글로리아합창단,대한민국재향군인회합창단에게 청와대 국민통합수석과 국민소통비서관은 철저히 이를 외면했다.
더욱이 국민소통비서관은 한달여전 필자의 병원 근처에 있는 어느식당에서 지인과 함께 소개를 받아 점심식사까지 함께 하면서 ‘천안함추모음악회’와 관련하여 직접 설명까지 했었는데... 몰랐다고?
대통령을 모시는 사람들의 태도는 넓고 깊게 대통령을 진심으로 모셔야지, 外皮的으로 보이는것만 기분좋을것만 골라서 偏食을 시켜서야 되겠나?
국민통합수석과 국민소통비서관은 친북좌익들과 통합하고 소통하려고 만들어 놓은 자리인가하는 생각마져 들어 세상이 온통 戱畵化 되어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다, 몰랐다고? 대한민국 등기우편을 뭘로보나? 등기료가 아까울정도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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