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응징보다 더 시급한 것은 친북세력 척결
"천안함 피폭과 북괴 연평도 공격을 안보불감증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계기로 삼아 친북세력 척결 시발점으로 삼아야"
북한이 연평도를 공격하자 친북 좌익 단체들은 물론이고 민주당과 민노당 의원들까지 북한의 억지주장에 장단을 맞추고 있다. 남한이 연평도 주위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고 정부가 대북 강경 정책을 펴 북한이 공격했다는 것이다.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 국민 혈세를 받아쓰는 제도권 야당은 물론 친북시민단체들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서도 김정일 정권의 억지 주장의 대변자 노릇을 하면서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국방비 증액보다 1000배 더 급한 것이 친북세력 척결이다.
2010년이 6·25전쟁 발발 60주년이다. 긴 세월 동안 세대 간에 국가관과 안보의식에서 엄청난 괴리가 존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2010년 6월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보의식을 조사한 결과 성인은 100점 만점에 60.23점, 청소년은 49.16점을 기록했다. 6·25전쟁 발발 연도가 1950년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응답자는 성인이 63.7%, 청소년은 46.3%에 불과했다.
전교조가 6.25를 북침으로 가르쳐 많은 청소년들이 6.25를 북침으로 알고 있다. 전교조는 천안함 피폭을 한국의 자작극으로 지도하고 연평도 침략을 정부의 대북강경정책 탓으로 지도하고 있다.
북괴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초등학생의 글에 “북한이 무조건 잘못한 거예요. 해안포를 연평도에 마구 발사해 아무 잘못도 없는 우리 국민과 병사가 숨졌잖아요”
“북한이 언제 또 도발해 올지 몰라 두려울텐데 아저씨들이 연평도와 우리 국민을 늠름한 모습으로 지켜줘 감사합니다.”
“부대가 불바다가 됐는데도 포탄을 나르면서 연평도를 지키는 해병대아저씨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멋진 이름에 걸맞게 북한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할테니 힘내세요"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고운 마음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이다. 그런데 천진난만한 어린 마음에 전교조가 먹칠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신능중학교 2학년 국어교사 박00교사는 4대강 살리기는 4대강 죽이기라고 지도하는 등 북한 찬양 정부 비판교육을 일삼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11월 21일9시53분 학부모제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말초등학교 2학년 담임인 전교조 000교사는 연평도 북괴 공격은 사실과 달리 대한민국 국군이 선제공격을 가해 일어난 이북의 방어 응사 사건이라고 어린학생들에게 가르쳤다고 학부모 제보가 들어 왔다.(2010년11월30일)
친북세력 길러내 남남갈등 부추겨 사회혼란 야기시키는 근원지는 전교조다. 국방비 증액보다 더 시급한 것이 친북세력 길러내는 전교조 척결이다. 아무리 국방비를 증액하고 국방력을 강화시켜도 장병들이 친북반미 사상을 가지고 있는 한 강한 군대가 될 수 없다. 노무현은 군대가서 3년 썩는다며 국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시키고 있을 때 전교조는 통일을 앞둔 시대에 군대에 가서 살인기술 배울 필요 없다며 군대에 가지 말라고 가르쳤다.
전교조는 의식화교육으로 친북세력을 길러냈고 김대중과 노무현은 햇볕정책으로 북한에 15조(정부7조, 민간 8조)를 퍼주어 핵과 미사일을 개발시켰다. 친북정권 10년동안 국군을 무장해제시켜 군을 무력화시켜 놓고 남남강등에 불을 붙여 친북세력이 모든 권력을 장악하게 만들었다. 친북세력들이 하루도 끊일 날이 없는 폭력난동과 민노당, 민주당 친북세력이 만들어내는 개판국회를 보면서 김정일이 아니라도 한 번쯤 한국을 침략해보고 싶은 유혹을 느꼈을 것이다. 일본 언론이 한국의 강한군대 이미지가 허상이었다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좌익정권 10년에 군을 무력화시켰고 20%에 가까운 친북세력들은 아예 김정일 대변자가 되어 반정부활동을 하면서 사회를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우리 민·군이 죽고 연평도가 불바다가 됐는데도 평화를 들먹이며 북의 포격이 우리 포격에 대한 대응이라며 김정일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민주당 민노당, 인천시장, 전교조 같은 종북주의자들이 대한민국 안보를 거덜내고 있다. 천안함 피폭과 북괴 연평도 공격은 우리를 안보불감증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계기로 삼아 친북세력 척결의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정부여당에 숨어서 친북활동 하는 세력부터 과감하게 척결 해 내야 한다. 이대통령도 이번기회에 친북세력을 척결하여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는 대통령으로 다시 태어나기 바란다.(konas)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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