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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햇볕정책 패기하면 역사에 길이 남을것!

우리가 살길은 핵무장 하는 길과 종북세력 척결 하는 길 밖에 없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12-03 오후 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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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천인 공노할 연평도 폭격사건이 왜 일어났는가?
이것은 바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흩트리는 민주당 박지원과 같은 종북형 친북정치인 때문 아닌가?
노골적으로 빨갱이 정당의 강령과 유사한 강령을 내걸고 반(反) 대한민국 운동을 하고 있는 민노당 이정희,강기갑 같은 정치인 때문이 아닌가?
또  적극적으로 쌀을 북한에 퍼주자고 외쳐대는 여야를 막론한 친북성향의 정치인들 및 친북 고위 공직자들 때문이 아닌가?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지난 11월2일 한국 선진화 재단 특강 포럼에서 「개혁중도보수」를 하겠다고 이념짜집기 선언을 하고 중도좌파까지 포용 하겠다고까지 선언 했다. 북한에 쌀이나 퍼주자고 헛소리하고 개혁중도 보수타령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북한이 우리를 얕잡아보고 연평도를 폭격 한것이다. 대한민국 안에 있는 박지원같은 종북형 친북 정치인 세력을 정치권으로부터 제거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통일은 불가능하다.

지난3월26일 북한 괴뢰에 의해 저질러진 천안함 폭침사건으로 46명의 젊은 해군 수병들이 순국했고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자 정치권,국민들은 천안함사건을 깨끗이 잊어가는듯했다.
그리고 약8개월이 지난11월23일 북한괴뢰는 연평도의  군· 민을 향해 무차별 폭격을 감행했다.

그런데, 정치권을 좀 보라
민주당 박지원과 같은 종북형 친북좌경 정치인들은 마치 천안함사건이 북한괴뢰에의해 저질러졌는지 확실히 잘 알수없다는 애매 모호한 말로써 침략자 북한괴뢰의 침략행위를 감싸주려는듯 갖은 변호(?)를 다하고있다.
천안함폭침사건을 잊어가는 대한민국 정치인.국민들의모습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워 필자는 애국합창단으로 불리워지는 서울글로리아 합창단과 재향군인회합창단 연합으로 KBS홀에서 「천안함46용사 추모음악회」를 개최한 것이 지난 11월18일이었다.
그날 KBS홀에서 故민평기 상사 어머니이신 윤청자여사와 필자는 천안함폭침사건을 잊지말자! 북한괴뢰를 경계하자! 또 쌀을 퍼주지 말자! 는 말과 함께 추모음악회는 성황리에 끝났다.

그런데 추모음악회 개최한지 불과 닷새만인 11월23일  잔인무도한 북한괴뢰는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에 무차별 폭격을 감행하여 우리의 해병 용사들이 전사하고 민간인들이 사망했다.
우리가 언제까지 이토록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천안함 폭침사건후 대북규탄결의안을 내는데도 국회는 무려3개월이나 걸렸다. 다른나라 같으면 바로 그 다음날 아니면 당일날 침략자에 대한 응징 결의안을 내는게 통상이다.
바로 그런데 대북규탄 결의안을 내는데 3개월이나 질질 끌고간 못된 일부 정치인들 때문에 이 나라가 또 북한괴뢰로 부터 다시 공격을 받게 된것이다.
북한괴뢰의 무차별한 포격이 계속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촌음을 다투며 국가안보위기를 관리하고 상황을 파악해야 하고 군을 통제 통솔해야할  국방장관을 모국회의원이 국방장관을 붙잡고 상황보고를 하고 가라고 요구 했기 때문에 이 나라 국방장관이 적의 침공이 시작된 그시간 직후에도 1시간 동안이나 국회에 붙잡혀 있게 된 것을 포착한 방송사와 언론에서 격렬하게 문제를 제기 하게 되었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휘하인 친북좌경 정치꾼들이 음모하여 김정일 정권에 퍼준 돈과 햇볕정책이 바로 우리의 생명을 노리는 대포알과 미사일이 되고 핵폭탄이 되어 대한민국 군함을 공격하고 연평도를 폭격하고 우리가 이토록 당하며 살게 되었음은 못된 친북좌경 정치인들 즉 못된 친북 국회의원들 때문이 아니면 도데체 누구때문 이었겠는가?
왜 우리 정부는 이런 박지원과 같은 대한민국 정체성의 등에 비수를 꽂는 친북정치인들을 조사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고 있나? 이적죄와 여적죄가 엄연히 국법에 있지 않나?

공안기관을 활성화 시키자!즉,국군기무사령부, 경찰, 검찰등 공안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 친북좌경정치인들을 정치권에서 모조리 끌어내야한다. 쌀 퍼주자는 자들도 조사해야 한다.
우리 정치권에는 김정일을 만나 환대받은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이 많다.
김정일을 만난 이후로  김정일을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못하고 북한 핵실험도 비난 못하고, 또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침묵하며 천안함폭침사건에도 북한을 비판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이 대한민국 정치인이라고 할수있나? 
세계어느곳에도 있을수없는 김정은 3대세습에  대해서도 입을 꼭 다문채 침묵만 하고있다면, 우리 국민들은 이 상황에서  이런 정치인들을 어떻게 판단해야하나?

우리의 영토가 폭격을 당한 안보적 위기가 닥쳤을때 국방부 장관을 국회에 붙잡아두고 상황 보고하라는 정치인들------------
국가위기 사태도 모르는 이러한 자들이 국정운영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불안에 떨지않을수 있겠는가?

이명박 대통령은 차제에 소위 대북포용정책으로 위장포장된 대한민국 재산퍼주기 정책인 햇볕정책을  깨끗하게 백지화 선언함으로써 대한민국과 이명박 정부의 위상을 높이는 패러다임 시프트 즉 인식전환을  국민앞에 선포해야한다.
그렇게되면 대한민국을 지키고, 햇볕정책을 물리친 용기있는 대통령으로 길이 역사에 남을것이다.

국방부장관이 적의 공격에 긴급 대응해야할 시간을 빼앗아 버린  국회의원!
그런 국회의원이 다시는 우리 국회에서  없어져야 하겠다.
김정일,김정은 비판은 커녕 북한괴뢰의 핵개발에 침묵으로 일관한 정치인들이 다시는 이 나라 정치판의 주역이되어서는 않되겠다.
이제 우리가 살길은 핵무장 하는 길과 종북세력 척결 하는 길 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천명한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 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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