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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와의 共存은 허공의 메아리!

북한괴뢰는 對話 상대 아닌 오직 主敵 일뿐이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12-05 오후 4: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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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0년간 敵對的 異質文化를 완성하고 대한민국 파괴에 올인했던 북한괴뢰는  대한민국의 철천지원수이자 敵일 뿐 이미 協商상대나 對話상대가 아니다.
북괴는 60 여년전  민족의 同質성을 느낄 수 없는 變種 정치집단과 獨裁 邪敎집단이 된지 이미 오래다.

잘 보았지 않은가?
21세기 첨단 과학시대에 26살짜리 김정은이 3대 세습하는 북괴가 어찌 대한민국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할수있는  같은민족 이랄 수가 있는가?
북한 괴뢰 정권은 이미 수많은 도발과 대한민국의 재산을 지난 10년 동안 무차별하게 빼앗아갔다. 그리고,核과 가공할 살상무기를 만들고 또 김,노 정권은 무지막지하게 대한민국의 수많은 재산을 조공으로 갖다 바쳤다.
핵무기,스커드 미사일,노동 탄두 미사일, 화학탄등으로 대한민국 수도권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공갈협박범인 북괴를 이제 동일한 민족 감정으로 그들을 인식하지 말아야 할 때가 훨씬 지났다는 생각이다.

그들은 오직 물리쳐야할 敵일뿐이다.
총20만 명에 달하는 북한 특수부대 또한 서해5도와 수도권을 기습 점령하려는 날강도 같은 김정일, 김정은 세습정권을 민족의 동반자로 보아왔다는 그 자체가 잘못 되도 한참 잘못된 착각이었음을 알게되었을것이다.
非對稱 무기체계에 대해 이성을 잃은 북한괴뢰 집단의 침략을 어떻게 防禦할까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안보정신 확립과 무기체계의 우월적 위치 先占만이 우리 국가 안보를 지켜 낼 수 있다.
북한괴뢰가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결국 북한 특수부대 보다 훨씬 타격이 센 우리의 특수부대를 만들고 强軍화 시키는 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북한괴뢰의 특수부대는 우리의 특수부대보다 병력면에서 10배를 능가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1월29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어떠한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용기만이 ‘眞正한 平和’를 가져올 것” 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의 말대로 북한괴뢰 집단의 도발에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국민의 용기만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괴뢰 정권이 지배하는 북한을 이제는 우리 민족이라는 同質개념을 완전히 벗어난 냉철한 시각으로 응시해야 한다. 따라서 북한 이야말로 가장 원수 같은 敵이란 개념을 완벽하게 설정 해야만 戰鬪力意志와 必勝 意志가 극대화 될 수 있다.

북한주민을 民族愛 차원을 넘어  人類愛적 사랑으로 그들을 救出 해내야한다는 발상과 인식의 전환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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