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Do 박정희 리더십' 출판
박정희육영수연구원과 육영재단 공동 출간, "미래 젊은 세대들에게 '하면 된다!', '할 수 있다!'정신 심어주고자"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12-09 오후 8:03:02
박정희육영수연구원과 육영재단은 “박정희 시대로부터 오늘까지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성공 키워드는 ‘할 수 있다(We Can Do)’정신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민족혼을 일깨워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심어주고자 이 책을 출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정희육영수연구원과 육영재단은 9일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분야별로 총 망라한 『We Can Do 박정희 리더십』(펴낸 곳 : 대양미디어)을 출간, 서울 광장동 어린이회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 복 연세대 명예교수, 김평일 가나안농군학교장,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홍사덕 의원, 이혜훈 의원 등을 포함해 민족중흥회, 정수장학회,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등 박정희대통령을 추모하는 단체들과 학계 및 재계의 관계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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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육영수연구원과 육영재단은 “박정희 시대로부터 오늘까지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성공 키워드는 ‘할 수 있다(We Can Do)’정신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민족혼을 일깨워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심어주고자 이 책을 출판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책에서는 20세기의 많은 혁명가 중 최초의 혁명정신을 끝까지 지켜냈을 뿐 아니라 집권 후에도 혁명공약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낸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가적 정신’과 함께 한국사회 전체의 근대화 운동으로 확대∙발전한 ‘새마을 운동’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고난과 절망, 그리고 패배주의 등에서 벗어나 자신감과 자긍심과 자립심을 가지고 경제적 성장을 이룩하는 도전을 감행한 인간 박정희의 참모습을 비롯해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사랑과 봉사의 삶도 엿볼 수 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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