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紙上告發 한다!
SBS PD, 송명근 ‘카바수술법’검증 자격있나?
카바수술의 객관적 유효성 입증의 핵심을 피해가면서 송명근 교수 도덕성에 흠 짓을 내려 하는 의도가 엿보였다는 인상을 풍기면서 교묘하고 편향된 편집으로 송명근의 카바수술 죽이기에 나선 듯 보이는 12월18일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지상고발(紙上告發)한다.
12월 18일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한 사람이면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대한민국의 최고 심장의학자이자 과학자인 ‘송명근’ 교수를 나쁜 사람으로 오인, 착각하게 편집 배열을 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기득권 의사들의 비교 수술법에는 철저하게 침묵한 12월 18일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편향 취재한 PD의 무서운 힘이 과연 공정 방송의 PD라고 할 수 있겠나? 이번 SBS ‘그것이 알고 싶다’방송을 지켜 보고나니 훌륭한 대한민국 과학자이자 의학자 한사람을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들고 죽여 버리기는 참으로 식은 죽 먹는 것처럼 쉬울 것 같다는 허망한 느낌을 갖게 만들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12월 18일자 P모 PD가 전인적(全人的) 인간인가? 문제의 핵심 중 하나인 기존 판막치환술 製造社와 이와 연동된 기득권 의사들의 기득권 지키기에 대한 취재는 왜 하지 않았을까? 그것은 SBS가 알고 싶지 않아서인가? 아니면? 기존 수술법을 행간에 숨겨 옹호하는 듯 하고 송 교수를 의도적(?)으로 비판하는 듯 한 방송출연자 의사의 비율이 9:1이라니 이것은 너무 한 것 아닌가? 한국의 신기술을 자랑스럽게 취재해야할 SBS가 아닌가? 숭고해야할 의학이 일부 행정기관이나 공정성이 결여된 언론의 편집 왜곡으로 의료수술법의 방향이 180° 바꾸어진다면 이는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서는 인류에 커다란 위해가 될 것이라고 사료되어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분노가 치민다.
수술을 받은 사람만큼 더 정확한 자료를 가질 수는 없을 것인데, 수술 받은 환자들의 거의 절대 다수가 송 교수를 옹호하고 송 교수에게 감사하며 또한 카바 수술법에 대해 세계 심장의학계가 송명근 교수를 향해 환호와 경의를 표하고 있는데 반해 ‘카바수술’의 장점은 SBS방송에서 싹뚝 빼버리고 극소수 희소 케이스 환자나 카바수술에 비판적인 인사들의 표현만을 의도적으로 방송에 잔뜩 내보인 것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취재한 P모 PD의 편향적 취재 편집한 동기가 매우 문제가 복잡하고 공정성이 빈약한 기반에 기초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카바 수술법을 비판하려면 단연히 기존 인공 판막 치환술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과학적으로 또 통계적으로 접근해야 할것 아닌가?
12월 18일자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 권력이란 칼날로써 세계적 의학자인 송명근 교수를 일순간 추풍낙엽처럼 재단하고 처단(?)해 버리려는 불공정한 방송이었다. 국민된 입장에서 좌시할 수 없다. ‘카바 수술법’은 송명근교수가 22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세계 최초의 대동맥 판막성형술로서, 기존수술법인 판막치환술을 받고도 제한된 생활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을 획기적으로 바꾼 새로운 패러다임의 수술법이다. ‘카바 수술법’은 이미 러시아, 유럽, 일본 등 여러 나라로부터 특허를 받았으며 유럽에서는 올해 5월 인체에 삽입되는 의료기기로서는 국내 최초로 CE 인증을 받아 이미 수출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2008년 국내학회에서 ‘카바 수술’을 발표한 이후 위험성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루머와 악성공격에 시달렸던 송명근 교수는 새로운 치료법에 따르는 의료 기득권자들의 당연한 진통쯤으로 생각하고 학회 개최나 공개수술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이해시키고자 부단하게 노력해 왔었다. 그러나 보험심사과정에서 들어난 소위 공공기관인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건원, 원장 허대석)의 불공정 행위와 의도적으로 조작된 자료들 그리고 또 국정감사에서 돌출된 몇몇 국회의원들의 왜곡된 자료를 공개하고 무조건 ‘카바수술’ 중단 주장함을 보면서 결국 많은 이해 당사자들이 이에 연루되고 개입됨으로서 정치적 문제까지 비화되었음을 객관적으로 나타내어 주는 너저분한 현실을 국민들이 도저히 좌시할 수 없는 의제된 상황에 봉착하게 되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막강한 방송의 영향력을 지닌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공정 방송을 외면한 채 ‘카바 수술’을 편향 왜곡 방송 보도함으로써 ‘송명근 교수’죽이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으니 이 배경은 무엇일까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카바 수술’을 막고자하는 움직임은 조직적이고 집요하여 송명근 개인으로는 진실을 규명하려는 논쟁이 무의미하다는 참담한 심정으로 분노를 삭이고 있다. 그의 학문적 업적이 일거에 죽음 앞에 까지 가게 만들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 ’P모 PD가 어떻게 편향 왜곡 취재와 불공정 왜곡방송으로 세계적 의학 수술법을 깔아뭉갤 수가 있으며 대한민국의 자랑인 송명근교수를 순식간에 방송으로 인격살인 할 수 있는가?
논란의 중심에 서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P모 PD로 부터 참으로 억울하고 무자비하게 방송 공격을 받았던 송명근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흉부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1985년 미국 오리건 대학 병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거쳐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스턴 베일러 대학 병원에서 임상교수를 역임한 의학자이다. 한국 최초로 심장이식 수술을 한 장본인 이기도하다. 귀국하여 1989년 3월부터 2007년9월 까지 18년 6개월간을 서울 아산병원 흉부외과과장으로, 2007년10월부터 현재까지 3년간 건국대병원에서 심장외과 의사, 교수 및 연구자로서 지금까지 일만 회가 넘는 심장수술을 시행해왔다.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노벨의학상 수상 후보감이라는 호칭 속에 불모의 한국 심장의학계를 광휘로 빛내온 한국의 최고 심장의학자로 인정받아온 그 사람 송 박사를 왜곡된 방송 권력에 의해 무참히 짓밟혀졌다.
송 교수는 지난 과정에서 복잡 선천성 심장질환은 물론이고 동종 판막이식술 등 심장외과 수술대부분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하였고 또한 개발하는 일에 종사해 왔다. 1980년대까지 낙후되었던 한국 심장외과 수준이 이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자리 매김하는데 단연코 송명근교수가 크게 기여하였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다면 ‘카바 수술법’은 무엇인가
‘카바 수술’은 판막 질환에 사용되는 송명근 박사가 개발한 심장수술법으로 기존의 판막수술이 가졌던 제한점과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세계 최초의 코페르니쿠스적인 심장수술법이다. 카바 수술은 1988년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1997년부터 임상에 적용하면서 2010년 8월말 현재까지 900례가 넘는 카바 수술을 시행했다. 서울아산병원, 건국대학병원, 울산대학병원, 전북대학병원, 영남 대학병원 등등에서 카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기존의 인조 판막 수술의 경우는 어떤가?
기득권적인 기존 판막수술은 일단 수술을 받게 되면 평생 항응고제인 와파린을 복용해야하는 번거로움 뿐 아니라, 항응고제복용으로 인한 출혈성 경향 때문에 수술 후 임신, 출산에 제한이 있고, 격한 운동도 할 수 없으며 치과 진료도 일부 제한되며 항응고제 약 복용 중에는 음식 또한 철저하게 제한되어야 하는 매우 힘들고 어려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SBS가 ‘카바 수술’을 논하려면 먼저 수입하여 몇 십년간 사용되고 있는 기득권의 수술법인 기존의 인조 판막 치환술의 장단점도 국민들에게 당연히 비교하여 밝혀줘야 할 의무가 방송에 있는 것이 아닌가? ‘
카바수술’은 항응고제 복용이 필요치 않으며, 따라서 카바 수술 후에는 임신과 출산, 스키나 번지 점프등과 같은 격한 운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음을 SBS P모 PD는 분명히 비교 발표 했어야 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농구선수 한기범과 같은 경우 ‘카바 수술’을 받고 예전과 다름없이 ‘농구’교육을 시행하면서 전과 똑같이 적극적으로 농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카바 수술법의 반응은 어떠한가?
‘카바 수술법’과 이에 사용하는 재료는 유럽, 일본, 인도,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특허를 받았고 지난 5월 안전성 유효성에 대해 까다롭기 그지없는 유럽연합인증인 CE인증까지 받았다. 2004년에 미국뉴욕,LA에서 발표된 초청강연을 필두로 유럽에서 4회 학회 발표 일본에서 7회 초청강연을 하였고 아시아 각국에서 10여회 이상 학회 발표와 초청강연, 최근에는 인도 첸나이에서 개최된 세계 심혈관 외과 학회에서 초청강연을 하였다. 또 2010년10월25~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카바수술 초청 강의를 시행한바 있다.
지금까지 건국대학병원에서는 외국 심장 흉부외과 의사들에게 카바수술을 전수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1-2회 외국인 상대 유료 ‘카바 아카데미’를 열어 카바 수술법을 전수시키고 있으며 참가한 외국의사들로부터 극적인 환호와 찬사를 받으면서 활발한 토종 카바수술 아카데미의 매카 활동을 건국대학병원이 수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카바수술의 국익 위한 경제적 효과는 무엇인가?
카바수술 개발을 위해 24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하고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한지도 22년이 지난 카바 수술법과 수술에 사용되는 카바 의료 재료는 유럽인증을 받아 대부분 나라에 추가적인 임상시험 없이 사용될 수 있게 되었다. 여러 나라에 카바수술 의료 재료 대리점 선정작업이 진행 중이고 파키스탄을 비롯한 몇 나라에는 이미 수출이 시작되었고 독일, 인도, 중동 등 여러 나라에도 대리점 계약을 협상중이다.
이처럼 카바수술로 인공판막의 수입 대체 효과에 의한 외화 절약이 상당 액수이며 이제 아시아권을 비롯하여 유럽 미국 등으로 진출함으로써 연간 1조 5000억 세계 판막 시장에서 외화 획득에 크게 이바지함으로써 송명근교수의 애국심의 포효가 이루어 질 전망 바로 앞에서 SBS는 송명근 교수의 ‘카바 수술’을 편향 왜곡 방송하여‘ 카바 수술’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 시켰다.
카바수술을 둘러싼 이해관계는 무엇인가
기존 인공 판막 제조 다국적기업 및 판막 판매업자는 현재까지 세계 판막시장을 독점해왔다. 연간 1조 5천 억원 세계 판막시장에서 카바수술에 사용되는 ring이 보급될 경우 기존 독점되어 팔아온 인공 판막시장은 경쟁아닌 바로 의료 재료 대체 효과로써의 카바수술 보급에 대해 두려움으로 강력히 카바수술을 반대하면서 카바수술을 방해할 수밖에 없는 극한 상황에 와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왜 방송은 알리지 않았던가? 몰랐던가? 어떤 일부 대학병원 심장과 에서는 송명근 교수가 아산 병원 재직 시부터 타병원에 비해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월등히 많은 수술 업적과 수술성적을 냄으로써 ‘환자 쏠림’현상으로 인한 송명근 교수에 대한 맹목적인 질시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었고 더욱이 기존 의료기 업체와 일부 기존 의료계의 유착 관계로 인하여 많은 의사들이 기존 판막업자들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는 상태를 왜 심층 취재하지 못했을까?
‘카바수술’이 논란이 된 과정과 ‘카바수술’이 처한 분통터지는 억울함은?
새로운 의학 기술이 표준적인 치료법으로 인정받기 까지는 많은 논란이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송명근 교수는 그 험난한 역경 속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한 공격을 받으면서도 무던히 인내해 왔다.
근거 없는 언론 보도에는 정확한 사실로 홀로 반박해 왔고 카바수술에 대한 학회 개최 및 공개 수술들의 기회를 통해 카바 수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려고 애써왔던 송명근 교수를 향해서 어떤 의료 포탈 업체인 K모 닷컴은 지속적으로 송명근 교수와 송명근 교수수술법인 카바 수술법을 물고 늘어지며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피해가 너무 막심하여 결국 법적 절차까지 밟아 K모 닷컴은 언론 중재위원회로부터 중단 명령을 받았으나 아직도 이행하지 않고 있어 그 후속 소송이 진행 중에 있을 정도다.
그러는 와중에도 2009년 카바수술에 대해 3년간의 전향적 연구 후 보험 적용 여부를 결정 한다는 복지부 결정이 있었고, 이러한 전향적 연구 책임을 맡은 국가 기관이 바로 ‘송명근’죽이기에 첨예하게 나선 허대석 원장의 보건연이었다니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들리는 바로는 보건연(원장 허대석)은 카바수술과 다른 수술을 비교하는 연구는 시작도 하지 않은 채로 9개월 미루다가,2010년 2월 갑자기 일부 자료만을 취합하여 카바수술이 위험 하다는 내용을 일간지 D일보에 유표하였다. 그 내용 자체도 심각하게 왜곡 되었지만 중간보고 결과는 절대로 비밀에 부쳐야 한다는 규정을 고려해 볼 때 보건연의 중간보고 성격의 언론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 경로로 유포 되었는지 모른다는 말로 발뺌하기도 했다는 송명근 교수의 말속에는 그가 당해왔던 억울함의 극치라는 이외에는 그 아무 표현도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이라는 울분밖에 없었을 것이다.
보건연원장 허대석이 ‘카바수술’을 금번 정기국회 국정감사장 까지 끌어내 집요하게 ‘카바 수술법’과 송명근 교수 죽이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 경우라고 송명근 교수를 이해하는 의료인들은 이를 개탄하고 있다.
보건연은 역시 이후에도 연구를 시작하지 않은 채 미루다가 기존에 있는 자료를 객관적이지 않고 비교 군이 정확하지 않게 분석하여 ‘카바 수술’에 대해 사망률, 유해사례들을 과학적으로 통계학적으로 정밀비교 확인도 하지 않고 2010년 9월 어느 날 SBS TV를 통해 발표하는 불법행위를 또 한 번 저질렀다고 송명근 교수는 가슴을 치고 있다.
더욱이 날조된 사망률이 포함된 자료를 최종 보고서라 하면서 공개했고 국정감사 기간에 이런 내용이 논란이 되자 보건연의 허대석 원장은 흉부학회를 포함한 모 학회에 보건연을 지지하는 성명을 언론에 발표해달라는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공문을 이 메일로 흉부외과학회 이사장에게 까지 보냈음이 어떤 경로로 밝혀지게 된 것이다.
결국 이렇게 지속되는 허대석의 보건연의 사망률 날조 및 언론 공개 등 의 불법적 행위를 더 참고 볼 수 없었다는 건국대학병원은 보건연 연구 책임자 배종면(의사)을 형사 고소함으로써 지금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12월18일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무엇이 문제인가?
건국대학병원은 SBS왜곡, 편향, 불공정방송에 분노하고 있다. SBS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의 편향‘왜곡’불공정 사례에 대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건국대학병원은 지난12월22일 왜곡사례를 다음과 같이 언론에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첫째, 사망률 0%의 의미와 조기사망률, 추적 사망률 개념을 SBS P모PD에게 상세하게 개념 설명을 했고 사망자의 구체적 원인과 나이, 조건 등도 파워 포인트로 설명하여 자료를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SBS는 사망자에 대한 분류나 설명없이 교묘히 편집하여 마치 송명근 교수가 사망률을 혼란스럽게 말한것 처럼 치명적인 모습으로 포장 했다는 점을 분노하고 있다.
둘째, SBS는 송명근 교수가 마치 오신의 씨 존재 자체를 알면서도 부정하는 것처럼 편집하였다. 이 내용 파악에도 송 교수의 의견을 어떤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SBS는 의도적으로 축소했다. 건국대학병원에서 위 환자를 치료한 적도 없고 이런 점 때문에 건국대학병원 측은 유 교수 논문에 나온 환자가 유령 환자로 지칭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셋째, SBS는 송 교수의 카바수술이 마치 송 교수 관련 회사의 상업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처럼 호도했다. 사이언시티 주식 보유 과정을 충실히 설명했고 전 재산 기부는 이미 언론을 통해 밝힌바 있다. 보유주식, 로열티 등도 재단에 기부한다는 의사를 이미 밝혔고 재단 설립 진행 중임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 명백히 밝혔음에도 마치 송교수 관련 회사가 상업적 이득을 목적으로 하는 것처럼 느끼게 방송 한 점은 송 교수의 명예를 처참하게 훼손했다는 의도를 나타내었다고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일지도 모른다. SBS는 이 내용 파악에도 송 교수의 의견을 의도적으로 생략했다고 건국대학병원측은 분노하고 있다.
넷째, 송명근 교수는 SBS측에 수술기구와 수술법에 대해 IRB 차이점을 충분히 설명해 주었고‘ 카바수술에 대한전향적 연구’가 진행된다면 연구주체인 보건연에서 IRB를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카바가 IRB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처럼 방송해서 마치 송교수가 카바연구에 대한 IRB를 회피한다는 야릇한 인상을 심어줬다는 점은 몹시 공정치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다섯째, 동물실험과 관련하여
SBS가 일방적으로 찾아가 인터뷰를 강행했고 취재당시 취재원이 불쾌한 상황이었다는 점을 송 교수도 알았고 이를 SBS팀에게 1차 인터뷰 때 전해주었고 필요시 공식적인 추가 취재도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었다. 방송에서 ‘어렵게 입수했다’는 동물 실험 자료는 생물학적 안전성 실험 자료인데 공동 동물 실험자 인터뷰 내용을 몰래 카메라로 방송함으로써 송 교수가 뭔가 숨기려는 듯 한 인상을 시청자에게 주려는 의도로 방송되었음을 느끼게 되어 건국대학병원 송명근 교수측은 매우 격노하고 있다. 동물 실험을 진행했음에도 SBS가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것은 많은 논란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여섯번째, 송명근 교수는 취재팀에게 항생제에 수술도구를 적시는 이유와 효과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사용되는 항생제의 용량 역시 인체에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는 것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SBS가 이 부분에 대해 의도적으로 아예 누락시켜, 수술도구를 항생제에 적신 뒤 사용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만을 과대 포장했다는 점도 매우 분노를 자아내고 있는 점이다.
일곱번째, 송 교수는 아산병원에서 건국대학병원에 옮길 때도 모든 환자들에게 이직사실을 밝히고 같이 옮겨 지속치료도 환자가 스스로 선택하게 했었는바 SBS에 방송된 고 황봉현 씨는 아산병원에서 치료하기를 스스로 선택하였음에도 SBS는 송 교수가 마치 환자(고 황봉현)를 제대로 돌보지 않는 의사로 묘사한 점 등등은 건국대학병원이 SBS의 방송 권력이 의도적으로 송명근교수의 ‘카바 수술법’을 왜곡하고 송 교수의 인격을 매몰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지 않나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송명근교수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설명했던 동영상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필자는 다시 한 번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SBS P모PD에게 power point로 설명했던 그 동영상을 이제 국민들에게 공개 하여 국민들의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SBS 방송은 무엇이 문제인가?
첫째, 시청자입장에서 전체 SBS 12월18일자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의도적으로 송 교수의 도덕적인 흠집 내기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는 느낌이다.
둘째, 기관 경고를 받았었고 아직도 수사 중인 보건연의 의견을 마치 진실 모델인 듯이 방송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태도에 대한 실체적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셋째, 방송 중에 나온 유모교수 논문과 보건연 자료의 오류들에 대해서는 왜 SBS가 일체의 언급 없이 방송했는지에 대한 강한 의문이 제기된다.
넷째, 가장 중요한 ‘카바 수술법’과 기존 수술법에 대한 비교가 전혀 없었다는 점.즉 사망률 비교, 합병증 발생빈도 등에 대한 과학적이고 통계학적인 완전 비교설명을 생략한 SBS의 의도성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그에 따라 SBS'그것이 알고 싶다’가 과연 진실과 정의에 지주된 사회의 책임 있는 방송 권력(?) 행사를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강력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섯째. 일부 사례를 전체 사례인 것처럼 포장하여 ‘카바 수술’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려는 SBS 편향적 의도의 개연성에 대한 의혹증폭이 방송내용 곳곳에 도도히 흐르고 있다는 느낌이다.
여섯째. 더욱이 SBS가 서둘러 CARVAR수술법이 전문가 평가위원회가 새로 꾸며져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바로 그 시점에 방송을 내 보내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방송 십여 일 전에야 급작스럽게 송 교수에게 인터뷰요청을 해오자 송 박사는 보건연 소송 문제도 있고, 전문가 평가위원회도 있고 등등 하니 조금만 연기해 달라고 건의하자 그럼 인터뷰 않해도 방송 다 준비 되어 있으니 너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말로 오만불손하게 대했다는 상황에 접한 학자인 송명근 교수의 심정은 이루 말 할 수없는 참담한 오욕의 심정을 SBS 방송 권력인 ‘그것이 알고 싶다’관계자로부터 심각하게 느꼈을 것이다. 이래도 되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라는 방송 권력(?)의 ‘칼’이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서 방송할 때만이 국민들을 설득 할 수 있을 것이며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국민들의 방송권력(?)에 대하여 무서운 저항에 직면할 수도 있음 또한 알아야 한다! 언론 권력의 불공정성과 편향 그리고 왜곡은 사회 정의를 파괴 하고 공정 사회의 ‘롤’을 마비시킨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때가 된 것 아닌가?
SBS방송은 사회적 책임이 크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SBS는 봉사하는 낮은 자세를 견지해야 되지 않을까?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의학이나 과학 관련 방송프로그램은 고도의 전문성, 고도의 과학성과 고도의 통계성, 고도의 객관성을 대전제로 삼아야 한다. 어떤 이유로 선입관적으로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과학의 세계를 함부로 진단하고 재단하고 처방하는 것은 국가나 사회적 관점에서 볼 때 지극히 위험하다. 공익성에 근간을 둔, 더욱이 국민의 건강권에 기초한 공정한 취재가 바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P모 PD가 명심해야할 기본적 소양이 되어야 하지 않을는지?(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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