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刊소개>『성공하고 싶다면 오피던트가 되라』
국방대학교 임관빈 총장, 젊은 군 간부를 위한 자기개발서 집필
현역 육군 장성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선 젊은 간부들을 위해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을 책을 집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발간된 『성공하고 싶다면 오피던트가 되라』(팩컴북스)는 현재 국방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임관빈(육중장. 육사 32기) 장군이 군생활 자신의 경험을 솔직담백하게 엮은 자기개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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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강조하는 성공의 첫걸음은 “공부하는 간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간부(Officer)와 학생(Student)을 합성한 '오피던트(Offident)가 되라'는 제목을 붙였다.
젊은 간부들의 성공을 위한 자기개발서이지만 맹목적인 성공 전략을 담은 책은 아니다. 이론적인 접근도 아니다. 저자 본인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독자들에게 손에 잡히는 희망과 노하우를 제공해 주는 지침서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그래서 저자는 “성공을 추구하되 성공 지상주의에 빠지는 성공의 노예가 되지 말고, 성공으로 가는 그 과정을 즐기는 성공의 주인공이 되라”고 당부한다. 또, “성공을 추구하되 정도를 잃지 않아야 하며 지위만 얻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도 함께하는 알찬 성공이 되야 한다”며 인간적인 면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공에 대한 방법, 노하우를 담은 책이므로 군의 초급간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직장인, 공무원 등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군 생활 40년을 바탕으로 터득해온 저자의 산 지식을 접할 수 있기에 초급 간부들이나 젊은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저자인 임관빈 장군은 1976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후 전후방 각지에서 지휘관 생활과 정책부서에서 다양한 직책을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육군본부 정책홍보실장, 17대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육군본부 참모차장직을 거쳐 현재는 군과 고위직 공무원의 최고 학부인 국방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도서문의 : 02-300-4315/010-6548-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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