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해병 2사단 장병 위문
박창달 회장,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대비태세 유지해야 전쟁 막을 수 있다"라고 당부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12-29 오후 3:41:49
이날 박창달 회장은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인해 안보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대비태세를 유지해야만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체감온도가 무려 영하 35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일선에서 철통같은 경계태세로 수도 서울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대원들의 투철한 애국심에 모든 국민들이 감사하고 있다”며 “힘들고 고생스러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박창달 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해병대원들에게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애기봉전망대’에서 서부전선 최전방 안보상황 브리핑을 청취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28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 이하 자총)은 서부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 청룡부대(사단장 이호연 소장)를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는 위문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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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창달 회장은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인해 안보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대비태세를 유지해야만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체감온도가 무려 영하 35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일선에서 철통같은 경계태세로 수도 서울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대원들의 투철한 애국심에 모든 국민들이 감사하고 있다”며 “힘들고 고생스러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박창달 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해병대원들에게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애기봉전망대’에서 서부전선 최전방 안보상황 브리핑을 청취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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