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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군보다 더 해로운 남한 종북세력 척결을!

종북좌익척결단, 21일 현충원에서 발대식

Written by. 종북좌익척결단   입력 : 2011-01-14 오후 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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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여년 동안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종북좌익세력이 너무도 번성해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이 위태로울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그리고 시민영역들에 종북좌익세력이 깊숙이 뿌리를 내려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두둔하고 북괴의 무력도발까지 비호하는 망국적 선전선동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 나라가 내부의 적 때문에 망한 경우를 대한민국이 세계에 보여줄까 염려된다. 적화통일에 동조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기적과 같은 성공을 이룩한 대한민국은 밖으로 김정일 선군집단의 외침을 당하고 안으로 종북좌익세력의 내란을 당해서, 기적처럼 파멸에 직면할 수 있다. 김정일 세습독재와 선군정치를 비호하는 남한의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자유대한민국의 숙적으로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국가적 위난의 상황에서 정부와 여당은 무기력하기 그지 없고, 종북좌익세력이 주도권을 장악한 야당들은 김정일의 적화통일에 도움이 되는 정치선동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고 있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은 '북괴 노동당의 2중대'라는 판단까지 국민들 사이에 여론으로 퍼지고 있다. 지난 3여년 동안 일어난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은 모두 남북한 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한 의도적 침략이었는데, 남한의 좌익야당들은 북괴의 의도에 따라 오히려 무기력한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모는 반역적이고 망국적인 정치선동이다. 21세기에 좌익이념에 찌들어 자멸극을 벌이는 종북좌익세력을 근절해야, 대한민국이 비로소 선진화 된다.
 
한국의 학교에서는 좌익교사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교란시키고 김정일의 선군정치에 도움이 되는 세뇌교육을 강행하며, 한국의 언론계에는 군인과 경찰을 매도하는 선전선동이 강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안으로부터 파괴하는 종북세력의 준동이 머지 않아 대한민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지도부는 남북관계를 비롯한 정치적 쟁점들에서 김정일이 기뻐하고 한국민들이 괴로울 언동들을 지속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그 결과 외부의 적인 김정일 선군집단보다 내부의 적인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에 더 해로운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김정일이 군사적 도발을 즐기는 것은 남한 내 종북세력의 반란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김정일의 편이었다.
 
이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애국인사들은 '종북좌익척결단'을 결성해서 대한민국을 외침(外侵)과 내란(內亂)으로부터 지켜나가려고 한다. 애국우익 인사들과 단체들이 연대를 이루어,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을 교란시키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타도하는 실천을 '종북좌익척결단'이 수행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 종교계 등이 너무 타락해서 대한민국을 지킬 능력을 잃은 상황에 대비해서, 국민적 구국결사체가 필요하다. 이에 거짓과 폭력에 천부적인 종북좌익분자들의 반란적 망동을 제압하는 역사적 소명을 종북좌익척결단이 수행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온 애국우익단체들을 잘 모시면서, 종북좌익척결단은 대한민국을 해치는 종북반역세력과 싸울 것이다.
 
종북좌익척결단은 민주적이고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김정일의 주구노릇을 하는 종북좌익 인사들과 단체들을 한국사회에서 척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구국활동을 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대적하고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두둔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종북좌익척결단에게는 타도의 대상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가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타도의 대상임을 종북좌익척결단은 국민들에게 공포한다. 분단상황에서 빨치산처럼 횃불을 들고 야간에 반정부 집회를 벌이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치안당국이 방관하는 것은 이미 내전의 발발로 봐야 한다. 이런 내전적 상황에 기존의 애국단체들과 더불어 종북좌익척결단도 반란적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설 것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대한민국 파괴 공작과 선동을 막아서, 자유대한민국의 생기를 북한에까지 확산시키는 자유통일이 종북좌익척결단의 궁극적 목표이다. 남한사회에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종북좌익세력을 검경찰이 단호하게 색출해서 제압하지 않으면, 이렇게 번성한 대한민국이 저렇게 몰락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패배당할 수가 있음을 종북좌익척결단은 알릴 것이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수뇌부에 침투한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밖으로 김정일 집단의 침략과 안으로 종북좌익세력의 반란으로 망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종북좌익척결단을 결성하여, 대한민국 구하기에 앞장설 것이다. 많은 애국지사들의 동참을 바란다.

기자회견 안내: 종북좌익척결단 출범식
장소: 동작동 국립현충원 정문 앞
시간: 1월 21일(금) 오후 2시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외 (연락: 이화수/011-336-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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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익척결단의 발기인 명단은 아래와 같다.(명단에 약간의 가감이 있을 것/명단에 착오 있으면 연락바람):

최우원(국민의병단 단장), 이화수(나라사랑실천운동 대표), 민영기(자유민주수호연합 공동대표), 강재천(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본부장), 김덕근(바른태권도시민연합 대표), 김진철(매송영락교회 담임목사), 김효선(건국이념보급회 이사), 서강석(네티즌구국연합 대표), 류인근(대불총 청년단장), 오형수(나라사랑실천운동 조직국장), 조성래(북한인권활동가), 박상학(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임천용(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 김성민(자유북한방송 대표), 허광일(북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서석구(인권변호사), 김명기(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신길승(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차기식(선진국민연대 조직국장), 정민량(자유민주수호연합 회원), 홍기환(국정협 국장), 장재균(애국활동가), 이상용(라이트코리아 지도위원), 맹천수(대한민국지킴이연대 공동대표), 홍정식(활빈단 대표), 석종대(전민모 대표), 김동일(네티즌/비바람 논설가), 김동문(언론인), 이계성(자유대한지키기운동본부 공동대표), 이상진(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권신웅(애국활동가), 문의환(애국활동가), 민관식(교육개혁가), 박문식(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이법철(스님), 성정태(네티즌 논설가), 송영구(한독정보센터 소장), 송영인(국사모 대표), 정성환(자유민주수호연합 회원), 차정우(자유민주수호연합 공동대표), 정창화(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목사), 정재학(교육개혁가), 정 다니엘(구국기도 목사), 권재찬(코나스 편집장), 김경성(구국결사대 대표), 김광현(향군 홍보실장), 김성만(전 해군작전사령관), 남부임(자유연합 여성국장), 곽노경(한국정치연설연구회 사무총장), 김성봉(한국의 힘 부회장), 이태준(프론티어타임스 총괄국장), 최성용(납북자가족모임 대표), 박의정(6.25참전국가유공자미국총연합회 총재), 김민상(네티즌 논설가),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박정섭(자유연합 회원), 남효수, 류상우.... (연락: 이화수/ 011-336-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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