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공짜’시리즈는 ‘가짜’시리즈
거짓말에 대한 보복조치를 확실하게 하라! 그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민주당이 터무니없이 주장하던 무상 ‘급식’, 무상 ‘의료’, 무상 ‘보육’ 등은 결국 “거짓말 시리즈”로 결론 났다. 무상급식은 ‘세금외상’급식, ‘부자무상’급식으로 결론 났고, 무상의료와 무상보육은 재정부실과 세금폭탄으로 결론 났다. “세금 더 내는 가짜 복지”는 “세금 덜 내는 진짜 복지”로 귀환되어야 할 것이다.
민주당에서 터무니없는 소리를 떠들던 ‘박지원’, ‘강기정’, ‘이석현’은 결국 “거짓말쟁이 시리즈”로 결정되었다. “시핀핑이 ‘이명박이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말했다고 거짓말 했던 박지원! “김윤옥 여사가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 로비 의혹에 자신이 개입됐다”는 거짓말 씨부렸던 강기정! 여기에다 “강기정 의원은 증거가 있는데 조용히 넘어간다”며 한수 더 뜬 박지원! “안상수 의원 아들이 서울대 로스쿨에 부정입학했다”고 근거 없는 거짓말을 한 이석현!
그리고 천정배의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 하나? 확 죽여 버려야 하지 않겠나!”라는 악다구니들! 뿐만 아니라 곽노현, 김상곤, 김두관, 송영길.....등의 수도 없이 많은 반역적 억지들!
이러한 거짓말과 악다구니와 반역적 억지에는 처방전이 따로 없다. “잔인무도한 보복”, “무자비한 처벌”만이 치료제요 예방약인 것이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자급식 반대 주민투표”에 적극적 지지를 보내며, 좋은 결실을 기대한다. 그리고 안상수 의원의 박지원-이석현에 대한 민ㆍ형사 소송에 대하여 적극적인 찬사를 보낸다.
좌익언론들의 “소인배 타령”에 현혹되지 말고 뭔가를 이뤄내 보여주기 바란다. 절대로 사과 받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뒤통수 맞는다.
덤으로 ‘깨끗한 자의 비겁’만한 얌체 짓이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계산되지 아니한 자신의 깨끗한 손으로 사형집행을 결재하여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주기 바란다.
그래야 저들의 국기문란으로부터 나라가 바로 잡히고, 정의를 위하여 싸우는 사람들에게는 힘을 실어주는 것이 된다.(konas)
동남풍(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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