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 '민노공원' 조성이 웬 말이냐?
향군과 경우회는 동료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국회 상임위에서 자동 폐기될 운명에 처한 '민보상법개정안'이 통과되도록 앞장서야 한다.
경기도 이천에 조성하려는 공동묘지는 과거사위원회 중에 최악의 반국가사범(간첩, 빨치산, 살인범, 폭력범 등)을 민주인사로 세탁시킨 민보상위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민보상법개정안'이 국회에 입법계류 중이고 대부분의 이천 시민조차 모르게 공원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조성되는 공원의 명칭을 '이천 민주공원'이라고 가면을 덮어 씌웠지만, 이천 시민을 알고 있습니다. 민주의 '가면'으로 민노당과 민노총이 수도권에 집결하는 종북좌익추종세력들의 집결지가 될 것입니다. 이천 시민과 국민들은 수도권에 조성되는 공원의 명칭이 "이천 민노공원"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천에서는 '이천민노공원반대협의회'가 발족되었습니다. 또한 '이천사랑연합회'가 이천에 "민노공원"이 들어선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하고 있습니다. 이천 시장과 여주이천 국회의원, 그리고 경기도 지사를 향해 성토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름다운 고장 경기도 이천에 민노당, 민노총의 본산이 될 '민노공원'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민주공원이라고 반문하면서 민주는 무슨 민주 "민노공원"이라고 이천 시민이 알려 왔습니다.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에서는 경기도 이천에 착공을 앞둔 공원묘지 조성사업을 "민노공원"이라고 명명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신 이천 시민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천시민과 다른 애국단체들과 함께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는 공원백지화를 위해 함께 할 것입니다.
[기자회견 및 집회안내]
반국가 세력을 위한 "이천 민노공원" 조성이 웬 말이냐?
일시 : 11.01.19.(수) 오후 3시-
장소 : 서울 종로5가 기독교 회관(옛 기독교방송국)
참가단체 :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5.3동의대사태유족회, 이천민노공원반대협의회, 이천사랑연합회 등
[성명서]"이천 민노(묘지)공원" 조성이 웬 말이냐?
반국가 세력을 위한 "이천 민노(묘지)공원" 조성이 웬 말이냐?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천은 예로부터 좋은 산수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좋은 산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천쌀'을 낳은 최고의 쌀 생산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또한 도자기를 생산하는 최고의 예술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이천에는 농업과 예술을 상징하는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암울한 그림자가 이천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 먹기 위한 '이천 민노(묘지)공원'이 함께 조성되고 있습니다.
'민주의 가면'을 쓴 반국가 사범들의 시체를 끌어 모으고, 간첩, 빨치산, 살인범, 폭력범 등 최악의 범죄자들을 민주인사로 세탁한 민보상위(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가 '이천 민노공원' 조성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천에 민노공원이 조성되면 민노당, 민노총 등 이적단회화된 무리들이 붉은 띠, 붉은 깃발, 붉은 횟불을 들고 이천시내를 활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천시는 붉은 광장을 상징하는 그런 도시로 전락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천의 농업과 예술을 지켜야 합니다. '민노공원'이 조성되면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은 이천시을 외면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 국민이 대한민국의 반역을 꿈꾸는 도시에 호의를 보이겠습니까? 이천시민이 민노공원 조성을 막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경기도/서울시민에게 호소합니다.
서울과의 접근성 용이로 전라도 광주시 북구와 경합해서 이천시장(조병돈)이 유치권을 따냈습니다. '이천 민노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의 2,500만 국민을 겨냥한 종북좌익화, 세뇌를 위한 기념관, 훈련장, 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경기도/서울시민이 민노공원 조성을 막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제주 4.3공원, 통영 윤이상공원, 부산민주공원, 광주5.18공원, 그리고 서울/경기도에 '이천 민노공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민노공원화', 전 국민을 상대로 종북좌익 세뇌를 시키려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이 민노공원 조성을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원묘지사업소장은 조성사업을 거부해야 하며, 이천시장 조병돈은 사업권을 스스로 반납하고, 여주이천 국회의원 이범관과 경기도지사 김문수는 민노공원 백지화를 위해 정치생명을 담보로 하는 대정부 협상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 이천에 조성되는 '민노(묘지)공원'은 대한민국 전역을 종북좌익세력들의 거점이 완성되는 그런 음모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천시를 지키기 위해 이천시민, 서울/경기도 시민, 대한민국 국민들이 나서면 '민노공원' 조성사업을 백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1.01.19.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5.3동의대사태유족회, 이천민노공원반대협의회, 이천사랑연합회 등,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강재천
향군, 경우회는 동료들의 명예를 찾아야 합니다.
조만간에 향군과 경우회는 척결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신고합니다. 저는 예비역 병장 강재천입니다. 군번은 13222877이고 주특기는 316입니다. 1급에 준하는 비밀취급인가를 받은 에이식 창설사병이며, 동경사가 7군단으로 바뀐, 7군단 창설사병이며 임시주둔지인 의정부 호원동에서 전역했습니다. 당시 7군단은 '기동군단', '특수7군단' 등의 명칭으로 불렸으며 구호는 '북진'이라고도 했습니다. 예하부대는 특수부대였습니다. 지금은 장호원 어딘가에 주둔한다고 들었으며, 방어훈련은 하지 않고 공격훈련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7군단 창설사병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든 그렇지 않든 향군소속일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나름대로 수행했다는 자부심과 향군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80년대 군생활을 하면서 지냈던 시간들은 제가 사랑하는 조국과 국민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이 군생활로 더욱 공고히 됐을 것입니다. 향군은 제가 생각하는 그런 단체라고 믿었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그런 단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국토방위를 주임무로 하는 군인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이 있습니다. 전역한 군인들의 모임이 향군이라면, 퇴역한 경찰들의 모임이 경우회입니다. 나름으로 두 단체는 대한민국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한 사람들로 우대받는 그런 곳입니다. 전역과 퇴역한 후에도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이 일반인들과 다른 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애국단체에서 활동하면서 그런 저의 생각에 많은 변화가 와 있는 점을 알았습니다. 저의 막연한 동경심과 존경심이 사라져 버린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2009년 2월부터 전여옥 의원이 발의한 '민보상법개정안'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법안이 3월 2일 발의 되었지만, 법안을 준비하는 와중인 2월 27일 '민가협'의 이정이 등에 의해 국회 본청에서 테러를 당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사건은 민보상법개정안의 엄중함을 알리는 것이며, 종북좌익 활동가들이 민주화인사로 둔갑된 현상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민보상위는 간첩, 빨치산, 살인범, 폭력범 등을 민주화 인사로 둔갑시켰고, 그 현상을 지키려는 시도가 전여옥 의원 테러였습니다.
48년의 4.3 제주폭동이 과거사위에서 뒤집어졌습니다. 80년 5.18 광주반란이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뒤집을 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이 민보상위에 의해 헌법을 유린하며 뒤집어졌습니다. 민보상위의 결정은 실질적으로 재심의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개 국무총리 산하의 민보상위는 헌법 위에 존재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쓰레기와 같았던, 대한민국을 좀 먹었던 간첩, 빨치산, 살인범, 폭력범 등을 민주화인사로 둔갑시켜왔던 것입니다. 2009년 10월 12일 제 284차 회의까지 9,263명이 민주화인사로 둔갑해 있습니다.
4.3 제주폭동, 5.18 광주반란과 민보상위에서 민주화인사로 둔갑한 인사들은 대부분 군인과 경찰이 범법자로 체포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민주화인사가 되었다면 군인과 경찰은 민주화인사를 탄압한 반민주인사가 되는 것입니다. 당시 사건과 관련된 군인과 경찰은 민주화인사를 탄압한, 되려 범법자가 된 것입니다. 지금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뒤집어진 현실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은 없어 보입니다. 현역 군인과 경찰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향군과 경우회의 무관심은 이해할 수 없는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동료들의 불명예를 바로 잡고자 하는 노력은 눈에 별로 띄지 않았습니다.
2년 전에 민보상법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자 '민보상법개정안'이 발의 되었지만, 현재 상임위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공청회 한번 치루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18대 국회가 끝나는 시점에 자동 폐기될 가능성이 농후한 실정입니다. 군인과 경찰의 명예를 찾는 민보상법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향군과 경우회가 한 일이 신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개 국회의원이 법안을 발의하고, 저와 같은 사람이 노력한다고 쉽게 통과될 법안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명예는 자신들이 찾아야 합니다.
향군과 경우회의 무관심은 민보상위의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밀실에서 은밀하게 진행해온 민주공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말이 민주공원이지 민주라는 가면을 쓰고 반정부를 외친 사람들의 시체를 끌어 모으고, 민보상위에서 선정한 가짜 민주화인사들의 시체를 한 곳에 모아 시체장사를 할 것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일대에 농업테마공원과 더불어 제주도의 4.3공원과 필적할 종북좌익 기념관, 교육장이 들어설 것입니다. 2,500만 수도권까지 종북좌익의 성지가 마련될 위기에 있습니다.
향군과 경우회는 대한민국을 지독히도 사랑했던 젊은 시절을 가진 분들이 모여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어 왔습니다. 지난 2년을 뒤돌아 보면서 저의 그런 생각은 많이 퇴색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실망을 넘어 절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죽음과 불명예에 대해 눈감아 버리는 냉혹한 현실을 봤습니다. 정녕 이것이 향군과 경우회의 현실이라면 민보상법개정안 통과에 무관심은 자신들과 동료들의 불명예를 껴안고 눈감아 버리는 그런 집단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향군과 경우회에 대해 국민들이 척결의 대상으로 삼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전역사병으로서 향군과 경우회에 부탁드립니다. 민보상법개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조성되는 종북좌익 성지를 백지화 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자신과 동료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전역한 군인, 퇴역한 경찰의 자랑스런 뒷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그런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향군과 경우회는 국민들의 멸시의 대상이며 척결의 대상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향군과 경우회의 각성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강재천(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장/강재천 종북좌익척결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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