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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5.18재판은 제 개인의 투쟁이 나니라 국가를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Written by. 지만원   입력 : 2011-01-20 오전 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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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오늘은 1월 19일, 16개월 동안 끌어왔던 5.18 제1심 재판이 마감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피고인은 무죄” 라는 판결이 나온 것입니다.

오늘 안양 법정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애국동지들께서 나오셨습니다. 무죄라는 판결이 나자 모든 애국회원님들께서 재판부를 향해 정중히 허리를 굽히며 인사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마, 판사들은 허리를 굽히는 모습은 보았지만 눈물은 보지 못한 채 법정 문을 나갔을 것입니다.

2011년 1년 동안 보수우익은 싸워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18에서 승리의 개가를 연초에 처음으로 울렸다는 것입니다. 좋은 징조! 5.18은 빨갱이들의 위장 사령부입니다. 그 사령부가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기분들이 어떠했겠습니까?

5.18 인간들은 북과 내통하여 반미-반 대한민국, 국가전복 투쟁을 벌이는 빨갱이들입니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제공하는 혜택, 즉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모든 자유와 부를 만끽하면서 대한민국 파괴를 위해 나섰던 빨갱이 인간들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5.18빨갱이들을 때려잡아야 할 것입니다.

5.18재판으로 장장 16회에 걸쳐 법정에 나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김종오 선생님은 총 13회에 걸쳐 치른 비용이 39만원인데 오늘 모두를 보상받고도 집 한 채 정도 살 돈이 남았다고 합니다. 사실 상, 제가 지금 싸우고 있는 일은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토록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정부는 지난 10년간 빨갱이들이 점령했고, 그 다음 3년간은 세상사는 기술이 뛰어난 장사꾼들이 점령했습니다. 정부를 꿰차고 있는 장사꾼들이 애국을 하지 않으니 이 나라는 애국하는 우리 ‘아름다운 애국서민’들이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의 목표는 김대중, 능지처참의 대상인 김대중을 현충원에서 내쫓아야 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반드시 김대중을 반역자로 정의하여 그를 동작동으로부터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참 기쁜 날입니다. 제가 39세였던 1980년, 미 해군대학원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300여명의 석사가 그날로 배출됐고. 박사는 저 혼자였습니다. 그러니 300여 가족이 모인 졸업식장은 얼마나 화려했을 것이며, 거기에서 단 한 사람 동양계 한국 장교가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제가 얼마나 많은 찬사를 받았을 것이며, 얼마나 많은 가족들이 저를 부러워했겠습니까?

바로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하나만의 승리가 아니라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애국동지들의 승리였고 대한민국의 승리였습니다. 5.18재판은 제 개인의 투쟁이 나니라 국가를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5.18단체들이 아무리 위장을 하고, 폭력으로 원시적 협박을 해도, 테러로 맞아 죽고, 광주에 끌려가 린치를 당하고, 감옥에 갈 각오만 하면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제 밤 편히 잠들 수 있었습니다. 외롭기는 했지만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감옥을 각오한 사람이 왜 잠을 자지 못하겠습니까?

이 밤이 가고 내일이 밝으면 오늘의 승리를 기초로 하여 또 다른 설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제가 좋아서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11년 1월 19일은 우리기 기억해야 할 역사적인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지만원(www.systemclu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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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억(oh2680)   

    존경하옵는 지만원 박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1-20 오후 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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