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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대학생 참여 ‘자유민주청소년 리더 토론회’ 개최

자유연합(공동대표 홍관희) 자유민주주의 수호위한 젊은 꿈나무 육성에 나서..최근 안보·시국사건에 대한 공동 인식 확산 노력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1-01-24 오전 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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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韓美FTA 국회비준 촉구 및 反美세력 규탄대회'를 개최한 바 있는 사단법인 자유연합(공동대표, 홍관희)이 오는 24일 '자유민주청소년 리더 토론회'를 열고, 젊은 꿈나무들 육성에 나선다.

(사)자유연합은 22일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대학생과 고교생 등 젊은 층에게 안보의식과 국가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자유민주청소년 리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관희 자유연합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태우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천안함-연평도 피격의 배경을 분석한 뒤 그 교훈과 향후과제를 제시하고이어 이주천 원광대 교수가 국가정체성 부정 세력의 정체와 실태를 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4명의 대학생들이 발제자로 나선다. 김용비(고려대 4년) 권상훈(고려대 4년) 정성우(인하대 2년) 박지현(고려대 2년) 등 대학생들이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발제에 나서, 천안함-연평도 피격과 美中관계 변화에 따른 한반도 안보정세 동향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을 대변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고교생인 곽도훈(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대표), 최건(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국가안보사업 국장), 조영우(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대외협력국장) 등이 토론발표에 참가하게 돼 색다른 토론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측은 "명실공히 노장청(老莊靑) 결합 형태로 안보 의식을 함양하고 고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일정이다.(konas)

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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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1년 1월 24일(월) 오후 2시~6시
● 장소: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주최: (사)자유연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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