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교사 수사에 종북세력의 사법방해
빨치산 교사 수사에 대한 종북주의자들의 사법방해행위에 대해서
최근에 "빨치산 교사"로 널리 알려져 있고 통일파랑새에서 활동하던 전직 전교조 교사가 몇 일전 국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쪽 사람들은 "공권력탄압" 등의 말을 보태어 사이버 상에서 여론화 하고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애국 시민들은 "사법부의 좌경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전교조 교사가 무죄 판결을 받았을 당시 종북주의자들은 "사법부의 정의 실현" "진실의 승리" 등 각종 찬사를 하면서 사법부를 칭송했습니다. 이 교사가 최근 친북찬양카페인 '통일파랑새" 카페에서 활동하는 내용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사항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당한 것으로 언론에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다음에서 활동하는 "통일파랑새" 는 종북주의자들의 실질적 본거지 입니다.
압수수색은 수사기관(국정원)에 의해서 요청되어 검찰에서 법원의 심사를 받아서 발부되는 영장입니다.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영장을 발부한 법원도 "공권력탄압"에 일조하고 있다는 주장이어야 합니다. 최근 수사기관에 의해서 신청된 압수수색영장의 법원 기각률은 최근 3.9프로 이상입니다. 이 말은 "범죄행위 입증되지 않는 경우"에 기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정당하게 이 전직 전교조 교사의 범죄 혐의 부분에 있어서 법원이 판단한 만큼 존중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국정원의 공권력 탄압인양 여론조작등을 통해서 국정원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런 왜곡을 하는 이유는 여론화를 통해서 대중적인 압력을 가해서 "정당한 수사를 방해하는 사법방해행위"들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는 자들의 공통적인 "공권력탄압" "인권유린"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뱉어냅니다. 얼마 전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빨깐 꼴뚜기 한상렬"이도 그랬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나 북한 찬양했소" 하고 양심 있게 고백하는 인간성은 하나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수사기관이 "이들의 왜곡선동" 이나 여론에 흔들리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는 데 힘을 보내 주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인 우리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에 있는 국정원의 빨치산 교사에 대한 수사를 지지하며, 그들의 여론조작에도 한 치의 흔들임 없이 맏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해주어 종북주의자들이 자행하는 "물타기"로 인하여 진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http://www.nis.go.kr/app/center/prosecute_w?pCode=1(아무 항목이나 선택해서 보내주십시요) 이 곳에 가셔서 국민들이 국정원을 믿고 지지하고 있으며 빨갱이들의 선동질에 개의치 마시고 철절히 수사해 달라는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격려와 지지는 수사실무자로 하여금 사명감을 느끼게 하고 국민들이 성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힘을 지니게 됩니다.
우리가 친북찬양카페나 종북주의자들에 대한 신고정신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들을 수사하는 사람들이 국민의 힘에 의해서 스스로 강한 정신무장을 하게될 때 그 효과는 클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iblue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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