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노무현이 하면 애국(?) MB는 매국?"
종북좌익척결단 등 보수시민단체, 한미FTA비준 반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어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대표 이화수)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한미FTA비준을 반대하는 세력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이들 보수시민단체 회원 약 50명은 11일 오후 2시께 서울 영등포 민주당 당사 앞에서 “한미FTA를 노무현이 추진하면 애국이고 이명박이 추진하면 매국인가?”라며 “자신들이 추진할 때에는 마치 구국의 결단인양 자랑하다가, 남들이 추진하면 마치 매국의 정책인양 매도하는 민주당의 이중성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했다.
|
특히, 이들은 성명을 통해, “다른 나라들과의 FTA는 별로 반대하지 않으면서, 왜 하필 우리나라의 자유와 안전과 번영을 가장 많이 도운 미국과의 상호부조적 FTA를 그렇게 악랄하게 반대하는지는 그들이 더 잘 알 것”이라며 “한미FTA 반대는 한미 군사동맹과 경제동맹을 깨려는 종북반미운동”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북괴의 세습독재와 선군정치를 비판하지 않은 종북좌익분자들이 한미FTA를 앞장서서 반대한다”는 점을 밝히면서 “우리 종북좌익척결단과 애국우익단체들은 종북좌익세력의 한미FTA 반대투쟁을 순수한 시민활동으로 보지 않고, 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반국가집단의 이적행위로 의심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사사건건 살인마 김정일에게 유익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불리하고 미국에 반대하는 언동을 연출하는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의 추한 망국선동극을 우리 우익애국시민들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며 한미FTA를 반대하는 세력에 대해 강력한 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날 이들은 서울 영등포 민노당 당사 앞에서도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단체 관계자는 국회에서 한미FTA를 조속히 비준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들 단체가 발표한 성명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종북좌익야당의 한미FTA 비준 반대를 규탄하는 성명서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을 깊이 장악한 종북좌익세력은 북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비판을 가할 진실과 용기가 없는 거짓되고 무지하고 비굴한 망국세력이다. 이들은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사건을 두눈으로 보고도, 북괴의 대남도발에 대한 책임을 기습적으로 공격당한 남한정부에 떠넘긴 희대의 반역적 행각을 국민들에게 연출했다. 종북좌익세력은 이렇게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온갖 특혜를 누리면서도, 저렇게 악랄하게 북한동포들을 폭압하는 독재자 김정일을 돕는다. 한마디로 종북좌익분자들은 미쳤다. 사사건건 살인마 김정일에게 유익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불리하고 미국에 반대하는 언동을 연출하는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추한 망국선동극을 우리 우익애국시민들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 등 종북좌익세력이 벌이는 반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인 추태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4대강 정비사업 반대'와 '한미FTA 반대'를 위한 군중선동극이다. 무기력하기 그지 없는 이명박 정부와 비겁하기 그지 없는 한나라당을 독재적이라고 몰아치며, 한국사회에 온갖 거짓말과 폭력이 난무하게 만들고, 궁극적으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돕는 종북좌익세력이 한미FTA를 반대하기 위해 봄기운이 돌면 군중선동의 기지개를 펼 것이다. 따뜻한 봄이 오면 생기발랄해야 할 한국사회는 종북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질로 인해 살기등등한 곳으로 전락한다. 이런 상황을 종북좌익세력이 연례행사로 연출한다. 광란의 춘투(春鬪)로 아름다운 한국의 봄을 망치는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은 '환경'과 '인권'을 팔지만 사실상 철저한 反인권·자연주의자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자유롭고 평화로운 한국사회를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억지와 깽판이 난무하는 난장판으로 둔갑시키는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안녕과 번영에 지대한 해코지를 가하고 있다. 이 종북좌익세력은 이번 봄철에도 산천을 살리는 '4대강 정비사업'과 한국의 무역영토를 넓히는 '한미FTA'를 악랄하게 반대하여, 궁국적으로 선군정치로써 대남적화 공작에 혈안이 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망국적 종북좌익세력의 상습적인 준동은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증하기도 한다. '자유민주주의에 투철한 집권세력이라면, 이런 망국적 종북좌익세력을 벌써 진압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종북좌익세력 척결에 무기력한 정부·여당도 원망스럽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라도 종북좌익세력의 준동을 막아야 할 때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를 북한동포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 종북좌익세력의 상습적인 반국가투쟁을 종식시켜야 한다. 우리 종북좌익척결단과 애국우익단체들은 종북좌익세력의 한미FTA 반대투쟁을 순수한 시민활동으로 보지 않고, 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반국가집단의 이적행위로 의심한다. 북괴의 세습독재와 선군정치를 비판하지 않은 종북좌익분자들이 한미FTA를 앞장서서 반대한다. 다른 나라들과의 FTA는 별로 반대하지 않으면서, 왜 하필 우리나라의 자유와 안전과 번영을 가장 많이 도운 미국과의 상호부조적 FTA를 그렇게 악랄하게 반대하는지는 그들이 더 잘 알 것이다. 한미FTA 반대는 한미 군사동맹과 경제동맹을 깨려는 종북반미운동이라는 사실을...
민주당과 민노당 등 종북좌익분자들이 둥지를 튼 정당들은 이제 국회에서 한미FTA를 비준해야 할 것이다. 이 한미FTA를 노무현이 추진하면 애국이고 이명박이 추진하면 매국인가? 자신들이 추진할 때에는 마치 구국의 결단인양 자랑하다가, 남들이 추진하면 마치 매국의 정책인양 매도하는 민주당의 이중성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아야 한다. 다소 한국에 손익이 교차되어도, 한미FTA는 국가안보적 차원에서라도 비준되는 게 유익하다. 미국에 관련된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종북좌익세력의 줄기찬 반미투쟁은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돕기 위해 자유대한민국을 해치는 자해행위에 불과하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반미투쟁의 일환으로 한미FTA 반대에 올인하는 유치한 망국의 광란극을 더 이상 벌이지 말기 바란다.
이제 한국의 각성된 국민들은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시대착오적 폐쇄주의나 기만적인 평화주의에 속을 수준이 아니다. 한미FTA를 하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무너질 듯이 군중을 미혹하지만, 그런 기만적 정치선동은 가장 먼저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을 해칠 것이다. 한국민들의 높아진 정치의식을 무시하고, 마치 좌익이념이나 지역주의에 매몰된 저급한 군중인간들로 착각하면 안 된다. 민주당과 민노당이 정상적인 민주정당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대착오적인 환경교조주의나 혹은 민족자주노선에 근거해서 4대강 정비사업과 한미FTA를 훼방놓는 억지와 깽판을 중단하기 바란다. 왜 이렇게 풍부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나라를 망치는 데에 오용하고 있는가?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대오각성, 자진해산 혹은 법에 근거한 강제해체를 촉구한다.
2011년 2월 11일
국민의병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바른태권도시민연합,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건국이념보급회, 청년우익호국연대, 네티즌구국연합, 한미우호증진협회, 멸공산악회, 활빈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국사모, 미래를위한청년연합, 구국결사대, 사이버안보감시단, 530GP사건진장규명위원회, 대한민국ROTC구국연합 등 종북좌익척결단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