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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3.1국민대회는 역사상 최고의 애국행사

향군 주관 '北 독재정권 타도·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전여옥 의원의 절규로 빛난 가장 완성도 높은 행사였다.

Written by. 동남풍   입력 : 2011-03-02 오후 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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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011년 3월 1일 오후 2시에 서울시청 앞과 서울역 앞에서 애국행사가 열렸는데, 시청 앞에서는 ‘모든 북녘 동포를 위한 자유와 생명(자유와 생명/Freedom And Life For All North Korean)’이라는 북한인권을 위한 종교단체가 “북한 재건을 위하여, 준비된 한 사람을 찾습니다”란 주제로 예배와 선포(코람데오)회를 가졌다.

반면 서울역 앞에서는 재향군인회에서 “북한 3대 권력세습·종북세력 규탄 국민대회”를 가졌다.

우리는 전여옥 의원의 찬조연설이 예정된 서울역 앞 국민대회에 참석하여, 대회장 한 켠에서 민보상법개정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해간 뺏지(한주호 준위 사진 수록)와 민보상법 개정 촉구문과 팜플렛을 배포하였다.
20대 애국청년들이 배포에 적극 나서고 주변을 지켜보시던 애국시민들의 배포요구 때문에 준비물이 모자라 애국청년들에게 여러 사람이 같이 보도록 아껴서 나누어주라는 촌극까지 발생하였고, 결국은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
애국시민들의 열화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더 이상 할일이 없어 다른 애국시민과 같이 연설을 경청하며 구호를 외쳐주기로 하였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이번 3.1 국민대회야말로 지금까지 어언 10년간 보아온 애국행사 역사상 최고의 완성도를 보였으며, 가장 감명 깊은 애국행사로 비춰보였다.

우선, 애국행사 사회자인 송만기 씨의 진행기법에 있어서 강경한 애국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자신의 노래인 4대강의 노래도 곁들여 가는 등 융통성과 탄력성이 넘쳐서 그야말로 생기와 활력이 넘쳤다. 대단한 정열과 노하우가 빚어낸 걸작품이었다고 평하고 싶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감동과 호소력 넘치는 전여옥 의원의 연설이었다. 전여옥 의원의 연설로 인하여 사람들은 이번에 너무나 크게 놀라게 되었던 것이다.

정말이지 인터뷰나 토론하는 식으로 조용히 낮고 낭랑한 목소리만 내던 저 여인의 목에서 어떻게 하늘마저 두 쪽으로 찢어낼 정도로 저렇게 카랑카랑한 사자후가 솟아나는지 놀라 자빠질 지경이었다.
마치 국민학교 시절 전교 사내들의 애간장을 태우던 가장 예쁘고 똑똑한 여학생의 카랑카랑한 웅변 그 이상의 카리스마가 넘쳐났는데, 방청하던 애국시민들은 마치 벼락에 감전된 듯 감동의 도가니에 녹아들었다.

연설 내용 또한 최고 명작이었다.
재향군인회 주관이니 만큼, 6.25와 월남전에서 총탄과 포화 속에서 나라를 구한 분들의 애국을 찬양하고 감사를 담았으며,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애도와 북한 김정일 정권의 도발에 대한 타도 의지, 그리고 종북좌빨에 대한 투쟁의지를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 한나라당의 태도에 있어 스스로 반성을 촉구하고, 민보상법 개정의지를 천명하는 등 애국적 논지를 주장하는 가운데서도 아스팔트 애국시민들에 대한 감사를 빼놓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무려 30회가 훨씬 넘는 박수갈채와 환호가 쏟아졌는데도 애국시민들의 경청 열기는 식을 줄을 몰랐다.

한마디로 이번 행사는 귀여운 막내딸의 몸짓 같은 모션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열변을 뿜어낸 전여옥 의원으로 인하여, 전 의원이 아스팔트의 여신으로 추앙받는 듯한 분위기였다. 누구처럼 시치미 떼기 식으로 몸값이나 올리고, 빈정거리기 식으로 빈축을 사는 태도와는 완전 반대였다.

원래 감동 잘 안 하는 필자조차 감동에 미어서 이런 아부처럼 들리는 소리를 해대겠는가.
3.1절이라 그런지 유관순의 환생처럼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따지고 보면 유관순의 동문후배 아닌가.
여하튼 우리의 파랑새 전여옥 의원이 오늘 보여준 모습에서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3.1 애국행사를 빛내준 전여옥 의원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konas)

동남풍(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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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녹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받고 강력한 지지를 얻기위해 목적과 명분있는 행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은 정치적 중립이 지켜지는 상태라야 한다. 국가안보에 있어서는 옳은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3-03 오후 4: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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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녹   

    2011년은 종북세력 척결의 해인 만큼 전염성이 강한 집단부터 뿌리를 뽑으려면 발본색원이 필요하다. 국가와 국민들에게 있어서 기생충(친북, 종북세력) 같은 무리들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엄정히 벌해야 한다. 그래야 잘못을 뉘우치지 놔두면 더욱 힘겨워 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11-03-03 오후 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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