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을 퇴출 시켜야 할 11번째 이유
안보교육가장하여 친북반미교육 시키는 곽노현
곽노현 교육감이 2011년도에 통일안보의식교육을 위한 학예행사, 통일전망대 땅굴 판문점 등 현장체험학습, 통일안보 교재보급 등 통일안보 교육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무상급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통일안보교육을 희생시킨 것이다.
또 학생들에게 좌익혁명교육위해 친북좌익시민단체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에 2011년 정신교육을 하도록 계약을 체결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함세웅은 정의구현사제단 지도 신부로 친북세력 앞잡이 역할을 해온 정치신부다. 함세웅은 전교조가 이명박 정부에 탄압을 받고 있다며 친북교육을 일삼고 있는 전교조 위해 “힘내라! 전교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 인물이다. 또 노무현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려나서 부활했다고 하자 함신부는 부활한 예수님으로 모시겠다고 아부한 예수를 팔아먹은 가짜신부다. 노무현정권에서 세종대학 임시이사로 재직하면서 각종비리의혹의 중심에 있던 신부의 가면을 쓰고 부정비리 일삼는 비리신부다. 이런 집단에 아이들 정신교육을 마껴 의식화교육을 시키겠다는 곽노현 교육감은 서울 학생들을 친북혁명전사로 기르겠다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이 2월24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연 ''서울형 혁신학교 교직원 및 교육청 관계자 합동 연수''에선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1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는 이른바 ''혁신학교(민중혁명 학교)'' 교장 17명과 교감, 교사, 서울시교육청 간부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곽노현 교육감도 특강을 들었다고 한다.백 소장은 ''질라라비 훨~훨''이란 제목의 이 강의에서 "가축으로 길들여지기 전의 야생닭인 질라라비는 훨훨 날았다. 우리는 우리 안의 닭을 죽이고 질라라비의 본모습을 되찾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의 교육과정은 가진 자와 기득권세력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가르칠 필요가 없고 민중혁명교육을 위해서 계급투쟁교육 반미친북교육 등 의식화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민중혁명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참석자는 "기존 교육의 틀에서 탈피하자는 곽노현식 민중혁명 교육에 힘을 실어 주는 내용으로 보였다"고 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혁신학교 전교조교사는 인터넷에 ''혁신학교를 꼭 성공시켜야 한다는 비장한 각오로 은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곽노현은 강의에 감명 받았음을 밝힌 뒤 ''만에 하나 학교가 우리 아이들을 우리 안에 갇힌 닭처럼 사고하고 행동하게 만든다면 바꿔야 합니다''라며 민중혁명 교육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민중혁명을 군사혁명으로 막아야혁신학교는 전교조 교사들이 대거 전입해 전교조 학교를 만들어 민중혁명의 거점학교로 육성하고 있다. 곽 교육감은 2월9일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명사 재능 기부 강연''에도 백 소장을 초청해 같은 제목의 강의를 했다. 학부모들까지 민중혁명의 도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
전임 교육감시절에 전교조 의식화교육에 세뇌된 학생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유명강사들을 초빙해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교육을 시키도록 서울시가 3억의 예산을 편성 했으나 전교조의 반대로 무산된 것과 대조적이다.
좌익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2010년 7월 교육장과 교장 등 670명이 모인 교육정책 설명회에서 홍세화씨의 특강을 열었다. 홍씨는 남민전(南民戰) 사건으로 프랑스에 망명한 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란 책을 썼던 민중민주(PD)계열의 민중혁명가다. 교총 관계자는 "홍씨가 프랑스 무상교육을 언급하며 ''한국 교육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묘사했고, 한국 정부를 비판했다"며 "참석했던 교장들이 불편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고 말했다.백기완이나 홍세화는 좌익민중혁명을 주장하며 미국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는 친북세력이다. 곽노현이 민중혁명을 위해 학부모와 교사들부터 민중혁명교육을 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백기완씨는 "우리 안의 닭을 죽이고 원래의 모습을 되찾자"며 민중혁명 교육을 주장했고 홍세화씨는 프랑스식 무상교육 언급하며 한국 무상교육을 주장했다.
곽노현은 혁신학교 교장과 교사들에게 교실에 돌아가 민중혁명교육을 하라는 지침서를 백기완씨를 통해 내린 것이다. 전교조와 곽노현이 헌법에 명시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짓밟고 민중혁명 교육을 시작한 것이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좌익들 선동에 국민들이 속아 좌익집단에 정권을 내 주면 총 한방 쏴보지 못하고 대한민국은 사라지게 된다. 민중혁명으로 대한민국이 붕괴되기 전에 군사혁명을 통해 좌익들의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서울교육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소환제를 통한 곽노현 퇴출이 시급하다.(konas)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 대표/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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