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정부의 ‘12억 배럴’ 유전 확보에 무한한 신뢰와 박수를 보낸다
자유청년연합, "이명박 정부의 ‘12억 배럴’ 유전 확보야말로 그 어떤 성과보다 더 큰 성과"
경제 불황이 길어지고, 원유 값이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이역만리에서 날아든 큰 희망의 메아리” (한국, UAE서 ''12억 배럴'' 유전 확보) 지난 2009년 12월 원전 수주의 이어 또, 한번 국민의 희망을 안겨준 이명박 정부에 무한한 신뢰와 박수를 보낸다.
이번 유전 개발 합의 발표는 국내 유가(油價)가 고공 행진하는 가운데 발표된 것 이여서 국민들은 더욱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09년 원전 수주도 대통령의 적극적인 외교 활동으로 일구어낸 일이고, 이번 ‘12억 배럴’ 유전 확보도 세계 메이저 석유회사를 제치고 우리나라가 따낼 수 있었던 것도 유전 개발 수주에서 고비에 처했을 때마다 대통령이 직접 UAE 왕실에 강력한 개발의지를 전달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국민들은 대통령이 나서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 할 정도로 무한한 신뢰를 하고 있다.
UAE와 합의한 유전 개발은 역대 해외 유전 개발 사상 최대 규모의 유전 개발에 합의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전에는 우리의 석유·가스 자주(自主)개발률은 4% 불과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을 하면서 석유·가스 자주(自主)개발률을 일본의 [자주(自主)개발률 20%] 대로 진입을 목표로 세웠고, “다른 메이저 석유회사들과 불꽃 티는 외교전”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또 한 번의 신화로 불리만한 우리 대한민국의 차지가 되었다. 다른 메이저 회사들은 대한민국 에게 또 지고 말았다.
이명박 정부는 자주(自主)개발률 15%라는 크나큰 업적을 이루어 낸 것이다. 여기서 대한민국 한 사람으로써 난 이명박 정부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면 된 다’ 란 말을 생각나게 만드는 이명박 정부의 다음 목표는 자주(自主)개발률 20% 대라 한다. 난 그 목표도 조기에 달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명박 정부가 목표로 내세운 자주(自主)개발률 20%의 의미는 세계 원유 수급이 불안하더라도, 우리 정부가 해외에서 개발한 원유를 도입하게 됨으로써 수급 불안을 일부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도 있지만, 일본과 (자주개발률20%), 중국의 (자주개발률27%)에 더 이상 밀리면 원유 수급에 더 큰 문제가 있다는 판단으로 이명박 정부 내(內)의 자주개발률 20%를 목표로 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이명박 정부의 ‘12억 배럴’ 유전 확보야 말로 그 어떤 성과보다 더 큰 성과이며,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 정부의 이번 성과를 모두 환영해야 할 것이다.
지난 원전 수주 때도 많은 국민들이 환영을 했지만, 일부 ‘좌익세력’들은 원전 수주에 뒷거래가 있었다는 둥 엉뚱한 소리를 해되고, 이명박 정부를 공격했다. 이번 ‘12억 배럴’ 유전 확보에도 ‘좌익세력’들은 어뚱한 소리를 할 것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생각 있는 국민들은 ‘좌익세력’들의 어뚱한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고, 그들을 비판 할 것이다.
우리 자유청년연합은 ‘좌익세력’이 정부를 비판하는 행동을 할 시엔 강력히 응징을 할 것이며, 그들에게 이번 정부의 ‘12억 배럴’ 유전 확보 당위성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자유청년연합은 이번 정부의 ‘12억 배럴’ 유전 확보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이명박 정부의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낼 것을 약속한다.(konas)
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자유청년연합 (대표 장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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