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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호의 선봉에 서자!

뉴라이트전국연합, 시산제서 “천안함 교훈삼아 강한 대한민국 위업 달성” 다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1-03-28 오전 1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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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전국연합 부문조직인 뉴라이트전국산악회가 2011년도 시산제(1년 산행을 시작하며 안전산행과 먼저 간 산악인들을 추모하는 제)를 26일 오전11시 도봉산 중턱 제1쉼터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상임의장 ,한나라당 신지호의원 ,김선동의원, 미래희망연대 이규택의원, 좌승희 경기개발원장 그리고 전국의 뉴라이트전국산악회 지부 대표회원, 도봉산을 사랑하는 봉우산악회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동안 진행됐다.

 ▲ 뉴라이트전국연합 부문 조직인 뉴라이트전국산악회가 2011년 시산제 행사에서 천안함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헌법정신을 존중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시장경제를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konas.net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이며 뉴라이트전국산악회 대표인 양재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 1년 전 오늘 우리는 북한 김정일 정권으로부터 천안함이 폭침을 당하는 아픔과, 연평도 불법공격을 당하여 대한민국을 지키던 47명의 장병과 9명의 민간인 영웅들과 이별해야 하는 고통을 당했던 날이었다”며, 대한민국 영토를 지키다 순국한 천안함 영웅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나가 더 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북한 김정일 정권의 도발은 끊임없이 이어지리라 생각된다며 뉴라이트전국산악회원들은 자유통일의 그 날까지 애국애족의 충정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는데 선봉에 서서 당당히 싸워 나갈 것을 당부했다.

 양 회장은 또 “좌파정권 종식의 선봉장이었던 뉴라이트전국산악회원들은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존중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는 우파정권 탄생의 주역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정치질서와 경제회복에 뉴라이트전국산악회원 모두가 힘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한나라당 신지호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천안함 1주기를 맞아 우리 동지들이 뉴라이트정신을 계승하여 이 땅에 다시는 김정일 정권의 폭력적 행위를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강변했다.

 2시간동안 이어진 시산제는 뉴라이트전국연합 박종득 공동대표의 선창에 따라 대한민국 만세, 자유선진통일 만세를 외치며 마쳤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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