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교조에 국사교과서 도급을!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반역교육 시켜도 제재할 방법 없어... 탈북작가 장진성씨, 북에서 역사책으로 선택해도 손색없어"
여당 보권선거 참패원인
이명박 정부는 2.27보궐선거에서 참패를 했다. 언론에서는 그 이유를 보수들의 반란과 넥타이부대 20-40대의 결집이라고 보도 했다. 정부는 아스팔트보수들이 이대통령 당선 1등 공신인데 보수 세력들을 외면하고 좌익인사만 기용하면서 친북세력을 민주화세력으로 떠받들었다. 참다못한 보수들이 정부여당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보수 표 한 표가 이탈하여 야당표로 가면 여당은 2표 손해를 본다. 이것이 이번 선거의 참패 원인이다.
20-40대를 전교조 세대라고 한다. 이들을 친북반미 반정부세력을 만든 것이 전교조다. 그런데 정부는 이적단체 전교조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을 해도 때가 아니라며 검찰은 기소를 하지 않고 있다. 또 전교조의 규약 중에 파면해임 된 교사도 조합원이 될 있다는 조항이 위법이라는 법원 판결에 따라 규약을 개정해야 함에도 전교조는 고용노동부의 규약을 개정하라는 시정명령을 거부했다.
전교조가 위법한 규약 개정을 거부했기 때문에 고용노동부가 통보만 하면 법외노조가 된다. 그런데 고용노동부는 법을 어기면서 전교조를 법외노조 통보를 하지 않고 있다. 정부가 전교조 구원투수 노릇을 하면서 국사교과서 집필을 마긴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마긴 것과 같다.
불온서적을 한국사로 가르치겠다는 얼빠진 교과부
교과부는 노무현정부에서 말이 많던 근현대 교과서보다 더 왜곡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선택에서 필수로 바꾸어 모든 학생들에게 친북반미 반정부 교육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2011년 3월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교과서는 검정을 한 것이 아니라 전교조에게 도급을 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 6종교과서에 모두 전교조와 친북좌익교수가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교과부는 전교조가 만든 한국사 교과서만 검정에 통과시켰다.
6종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 37명 중 확인 된 17명이 전교조와 좌익교수다. 신분 밝히기가 두려워 밝히지 않은 집필진은 전교조로 보인다. 전교조가 원하는 대로 의식화교육을 위한 한국사교과서를 만들어 터놓고 학생들에게 좌익교육을 가르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좌익교수와 전교조가 집필한 불온서적 한국사교과서를 교과부가검정에 통과시켜 놓고 이를 필수로 지정하겠다는 것은 전교조 앞세워 공산혁명교육 하겠다는 것이다.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전교조와 손을 잡고 좌익혁명을 한 대가로 교육권력이나 계속 쥐어보겠다는 속셈인지도 모른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교과부와 평가원의 책임회피다. 교과부에 좌편향 한국사교과서의 검정과정 과정을 물었더니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 검정업무를 위임했으니 거기에 물어보라고 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물었더니 검정교과서의 집필진 선택은 출판사권한이고 평가원은 검정업무를 위탁받았기 때문에 집필진의 이념성향에 대하여 책임질 의무가 없다고 한다. 교과부와 평가원은 전교조만도 좌익 앞잡이들이다. 정부가 보수의 가면을 쓴 좌익정부라는 사실이 한국사교과서를 통해 입증되었다
정부가 국사교과서를 국정에서 검정으로 바꾼 이유
좌익혁명을 위해 김대중 정권은 교육부장관 이해찬을 앞세워 교원정년 65세를 62세로 단축하고 주사파 해직교사 전대협출신 미발령 교사를 대거 임용, 전교조를 장악시켰다. 또 황제교원노조법까지 만들어 전교조 위원장이 교육부장관과 단체협약을 하게 만들었다. 교육현장에서는 전교조위원장이 교육부장관 전교조 시도지부장이 교육감, 전교조 분회장이 교장 역할을 대행하게 만들었다.
노무현 정권은 전교조에게 합법적으로 친북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국정이던 국어 국사 교과서를 검인정으로 바꾸었다. 국어는 검정이 되면서 교과서에 좌익문인과 월북 작가의 작품을 다수 실어 터놓고 친북의식화 교육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국사 교과서는 검정으로 바꾸어 전교조와 좌익교수들이 만든 교과서를 검인정에 통과시켜 주었다.
노무현 정권에서 만든 근현대사 6종 교과서 중 5종은 전교조나 친 전교조가 집필을 했고 1종만 비전교조 교사가 집필했다. 그런데 6종 중에 왜곡이 제일 심각했던 금성출판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70%가 넘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역사관련 보수 단체에서 6종 근현대사를 분석한 결과 253곳이 왜곡되었다. 그래서 왜곡된 부분 시정을 교과부에 요구했다. 그러나 교과부는 55곳만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좌익들이 점령한 국사편찬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55곳만 고치면 된다고 했다는 것이다. 좌익들이 점령한 교과부 국사편찬위원회가 한통속이 되어 국사왜곡을 부채질하고 있다.
불온서적이나 다름없는 한국사 교과서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국어와 국사를 국정으로 하고 있는 이유는 국가공동체 형성을 위한 국가정체성과 국가관, 가치관이 국어 국사 교과서에서 길러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이 검인정을 통과시킨 근현대교과서가 심각하게 왜곡되어 국민들의 강력한 비판을 받아 오다 이명박 정부에 한국사 교과서를 다시 만들었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에서 만든 근현대사 보다 더 왜곡이 심하다. 이명박 정부가 만든 한국사교과서는 붉은 서적이다.“내 딸을 100원에 팝니다”로 유명한 탈북작가 장진성씨는 토론회에서 북한에서 역사책으로 선택해도 손색이 없다는 말을 했다.
한국사 6종 중에 우익교수나 교사가 쓴 책은 하나도 없다. 모두 좌익교수와 전교조가 쓴 한국사교과서만 검정에 통과했다. 이주호 교과부장관이 친북좌익세력이라는 사실이 한국사교과서를 통해 입증된 셈이다.
국민의례대신 민중의례를 하면서 태극기에 대한 경례대신 좌익혁명 구호를 외치고 애국가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순국열사에 대한 묵념대신 노동열사에 대한 묵념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세운 미국의 신식민지라고 주장하는 전교조가 쓴 국사교과서만 골라 검정을 통과시켜준 이주호 장관과 강성렬 교육평가원장은 하루빨리 해임시켜야 한다.
교과부는 전교조가 만든 반역한국사교과서 검정 통과에 이어 필수로 지정하여 모든 학생들이 좋던 싫던 전교조가 만든 반역국사교과서를 배우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교과부가 전교조와 한통속이 되어 좌익들 주장대로 전교조를 민주화세력으로 인정한 것이다.
(http://www.allinkorea.net)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 관련기사보기
-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