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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 ‘김정일을 체포하라’

김정일 중국 방문으로 인한 생활 불편에 불만, ‘김정일 현상수배 포스터’ 유포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1-06-03 오후 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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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김정일(69세), 주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시, 국적:조선, 인상착의:신장 166㎝에 12㎝짜리 키높이구두 신음, 체중 대략 70~75㎏, 복장:인민복

 중국의 네티즌들이 ‘김정일 체포령’을 내리면서 적시한 신상이다. 최근 김정일의 중국 방문으로 인해 중국 네티즌들이 불평을 쏟은 데 이어, 김정일이 북한으로 돌아간 지금도 불만이 식지 않고 있다.

 ▲ 중국 네티즌들이 내린 김정일 체포령을 담은 현상수배포스터 ⓒkonas.net

 네티즌들은 김정일의 방중 행보를 시시각각 알리며 불만을 드러냈다. "길을 막아서 미치겠다" "도대체 구걸을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는가" "왜 구걸하러 오는 사람 때문에 우리가 불편을 겪어야 하는가"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심지어 중국과 북한의 관계를 '원조교제'라고 표현하며 단절을 요구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또 김정일을 ‘김태양’ ‘빨랫방망이’ ‘뚱보’ 등으로 비하하며, “난징의 교통이 이렇게까지 통제됐던 적이 없다. 대체 얼마나 큰 인물이길래?”는 글을 올려 많은 인력이 동원되고 교통과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음을 전했다.

 이것도 모자라 최근 중국 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정일 체포령'까지 내려졌다. 네티즌들이 만든 김정일 체포령을 담은 현상수배포스터가 유포되고 있다.

 이 포스터에는 김정일을 체포해야 하는 이유로 '1. 김정일이 방문하면서 교통을 통제하는 바람에 인민이 불편을 겪게 한다. 2.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보는 동안 생활용품을 살 수 없다. 3. 이외에 많은 생활상의 불편을 초래한다'라고 적고 있다. 그가 움직이는 곳마다 불편을 초래한다는 것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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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국(kimck247)   

    더이상 어떠한 중국과 인민고화국과 형제관계라도 대한한민국 국민은 넘어가선안된다, 수년간 인민을 아사시키고 핵을 완성하다 쇠뇌 족벌 쇠습 국민은 앞으로 연방제 통일을은 바로 공산화다 대한민국은 없다 반드시 국민의규ㅓㄴ의인 연합제 통일 많이 대한민국은 자유와 평화 민주주이다 국민이요 6,25 무력남침을 상기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

    2011-06-03 오후 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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