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빈 우익을 밑거름으로 악질 좌익 번성
교육계를 좌익혁명의 기지로 삼겠다는 건가?
6월 29일 민노총, 농민회, 한대련 등이 서울광장 부근에 모여서 '6.29 범국민대회'라는 반정부 집회를 하면서 조선일보를 향해서 '사라져야 할 찌라시'라는 피켓을 들고 비난했다. 조선일보는 종북좌익세력에게 타도의 대상이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보수우익세력에게 우호적인 언론매체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우익단체나 우익인사들에게 우호적으로 보도를 해주는 것도 아니다. 좌익세력에게 아첨하고 우익세력에게 거리를 두는 기회주의적 조선일보는 결국 어떤 열렬한 지지세력도 갖지 못해서, 마지막에 폭력적이고 선동적인 좌익세력에 의해 희생될지 모른다. 조선일보가 좌우익으로부터 협공당하는 처지에 빠진 것은 조선일보의 자업자득이다. 조선일보는 다음과 같이 7월 1일 보도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진보·좌파 성향의 교육감 6명이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모여 "교육계·지자체·경제계·정부·국회·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국가교육위원회'(가칭)를 구성하자"고 밝혔다. 곽노현(서울)·김상곤(경기)·김승환(전북)·민병희(강원)·장만채(전남)·장휘국(광주) 교육감은 취임 1년을 맞은 이날 '교육혁신 공동선언문'이란 제목의 발표문에서 "교육 백년지대계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요동치는 교육행정은 끝나야 한다. (교육에) 책임 있는 주체들이 모여서 사회적 대 토론과 합의를 위한 민간독립기구를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모임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한완상 전 교육부총리,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권영길 민노당 의원, 안민석 민주당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 김영훈 민노총 위원장,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감 6명이 비슷한 성향의 정치인들과 함께 행사를 가진 것에 대해 "진보·좌파 성향의 교육감들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교육계 편가르기와 정치 세력화에 본격 나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들 교육감은 선언문에서 "무상급식 확대, 대학 등록금 감면 등은 시대적 요구"라며 "이를 부자급식·세금급식이라고 부르며 반대하는 것은 반(反)교육적이며 정치구호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에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1년 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취임하면서 전교조와 교총을 아우르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했는데, 이제 전교조와 진보단체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런 전교조 교육감 비판 기사를 내보낸 조선일보에 근원적으로 감사 드린다. 하지만 마지막 2%로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 아래에 지적하고자 한다.)>
위의 기사에는, 전교조의 상대세력인 교총의 비겁한 본색도 일부 시사되어 있지만, 조선일보의 비겁하고 기회주의적인 속성은 분명히 드러난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진보·좌파 성향의 교육감 6명이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모여..."라는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이미 좌익세력에게 굴복하는 용어를 사용했다. 조선일보는 '진보의 탈을 쓴 좌익교육감'이라고 용어를 선명하게 사용했어야 한다. '진보좌파'라는 용어는, 마치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이라는 용어처럼, 좌익세력의 실체를 지적하는 데에 '팔푼이'가 사용하는 비겁하고 불확실한 용어이다. 이들에겐 '수구·좌익성향의 교육감'이라고 조선일보가 써야 용어 규정에서 정확하다.
또 조선일보에 "1년 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취임하면서 전교조와 교총을 아우르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했는데, 이제 전교조와 진보단체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고 말한 서울의 초등학교 교사의 의견도 전교조에 대항하는 교총의 겁약하고 무 개념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판단된다. 전교조는 교총과 어울릴 교육자들의 집단이 아니고 교총을 타도하려는 좌익혁명집단임을 이 초등학교 교사는 모르는 것이다. 더욱이 "1년 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이제 전교조와 진보단체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는 주장 속에 좌익단체들을 '진보단체'로 규정한 것은 골빈 (교총) 교사의 정신상태를 노출시킨 것으로 관측된다.
곽노현을 비롯한 좌익교육감들은 좌익단체들과 함께 한국의 교육계를 좌익혁명의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정치혁명세력이라고 조선일보의 기자나 교총의 교사는 규정해야, 비로소 전교조를 상대할 정신무장을 완전히 갖추는 것이다. 전교조를 중심으로 한 좌익세력은 좌익혁명의 코드에 맞추어서 강철같은 연대를 결성하는데, 이에 대적하는 (우익) 단체나 인사들은 느슨하고 분열적인 정신과 대오로써 이 좌익혁명집단들과 대응하고 있다. 전교조와 싸운다는 소위 우익 단체와 개인들이 지리멸렬한 반면에, 전교조를 둘러싼 좌익단체와 좌익분자들은 교육과 지식의 좌익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강철대오를 형성하고 있다.
전교조와 같은 좌익집단이 한국사회에서 번성하는 근원적 이유는 조선일보와 같은 우익보수매체들이 좌익세력의 실체를 정확하게 규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흐리멍덩한 보수우익세력을 밑거름으로 선명한 혁명의 의지를 가진 전교조와 같은 反국가집단이 번성하게 된 것이다. 만약 우익애국세력이 정확한 개념과 용어로써 전교조와 같은 선명한 좌익혁명세력을 파악하고 홍보하고 척결하려고 노력했다면, 전교조와 같은 좌익세뇌집단이 지금처럼 번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좌익세력의 들러리로 전락된 보수단체들도 종북좌익세력의 번성에 밑거름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보수단체들을 이끌던 자들은 정리되어야 한다.
전교조가 좌익단체와 좌익분자들을 버젓이 서울시교육청에 모아놓고 '교육혁신 공동선언문' 운운하면서 교육계의 장악은 선포하는 현상은 우익애국세력의 쇠퇴 때문이다. 무책임한 무상급식에 비현실적 평준화에 아직도 광분하는 좌익세뇌꾼들의 집합체인 전교조는 지금도 좌익혁명집단으로서 그 본색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들은 교육계를 좌익혁명의 전초기지로 삼아서 자라는 학생들에게 시대착오적 절대평등이나 공짜심리를 심어주어, 선진적이고 현실적인 자유자본주의를 적대시하게 만든다. 전교조의 국가관, 사회관, 역사관은 수구꼴통들의 시대착오적 망국광신에 불과하다. 대한민국 교육이 정상화 되려면, 수구적인 전교조가 사라져야 한다.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이 강원도의 학교들에 '평준화로 차별이 없는 교육 실현'이라는 취지의 현수막을 내걸게 한 것도 시대착오적 망상을 교육계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세계화 시대에 다양한 욕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교육의 목표와 수준이 차별화 되는 것이 선진적이고 좌익교육감들이 추구하는 평준화는 시대착오적 좌익이념의 표출에 불과한데, 아직도 시대착오적 평등이념에 찌든 좌익교육감들은 '평준화를 진보'로 착각하고 있다. 중고등학교의 절대적인 평준화와 무조건적 무상급식의 강요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좌익교육감들의 몽상성과 수구성을 잘 확인해주는 현상이다. 망국적인 수구꼴통들이 모인 전교조가 앞장서는 교육개혁은 반드시 교육개악이 될 것이다.
조선일보와 교총이 '좌익교육감들은 시대착오적 좌익혁명에 찌든 수구꼴통들'이라고 규정해서 척결하는 날까지, 좌익교육감들은 좌익분자들을 긁어모아 교육계를 좌익혁명의 전초기지로 삼는 망국 극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교육 백년지대계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요동치는 교육행정은 끝나야 한다. (교육에) 책임 있는 주체들이 모여서 사회적 대 토론과 합의를 위한 민간독립기구를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는 좌익세력의 '교육혁신 공동선언문'은 교육계를 정부로부터 분리시켜 좌경화의 기지로 삼겠다는 선언으로 들린다. 조선일보와 교총이 전교조를 반국가집단으로 규정·척결하지 않는 한, 좌익세력은 더 번성할 것이다.
전교조와 언론노조 등 좌익세뇌·선동세력은 지금도 대한민국을 좌익화시키는 데에 몰입하고 있다. 교육계의 좌익화 세뇌도 대한민국에 치명적이지만, 언론계의 좌익화 선동도 망국적이다. 대한민국은 전교조나 언론노조에 의해 지식과 정보가 악질적으로 좌경화 되고 있다. 김정일 집단의 세습독재에 침묵하고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에 저주의 악담을 퍼붓는 전교조와 언론노조는 망국의 선봉대다. 전교조를 좌익혁명의 전초기지로 규정·정리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의 망귀에 홀린 상태로 머물 것이다. 좌익교육감을 '진보'라고 부르는 조선일보와 교총은 무의식적으로 망국의 도우미로 머물고 있다.
(http://www.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이명박의 危大한 교육업적 (정청원 교육개혁가)
이명박의 교육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보다 훨씬 더 나쁜 방향으로 나간다. 앞의 좌파대통령들이 학교에서 깽판치는 전교조를 묵시적으로 돕고 있을 때 참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교육풍토라고 생각했다. 당시에 학교에서 교장과 책임감이 강한 교사들이 문제 전교조와, 문제 아이들과, 문제 학부모와 싸우고 있을 때 대통령들은 문제를 일으키고 갈등을 유발시키는 문제인간들 편을 들었다. 착한 아이들이 볼 때 한국의 대통령은 문제교사와 문제아들에게 관심을 갖는다고 믿게 만들었다.
교육은 학생들 자신에게는 근면과 자립정신을 길러주고, 타인을 위해서는 희생과 협동정신을 길러주어야 한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문제학생이나 부적응학생들을 옹호하고 그들에게 큰 인심을 베푸는 것처럼 처신하였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안 해도 그만이고, 남에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해도 괜찮다면 그것이 무슨 교육인가? 결과로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인간의 본성을 교란시키고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무시하여 교육을 망치는 역할을 했으니 국민이 왜 교육을 염려하고 나라를 걱정하겠는가?
[조선일보사설] 좌파 교육감들의 교육 무너뜨리기 공동 連帶
진보·좌파로 분류되는 6개 시·도 교육감들이 어제 취임 1년을 맞아 서울시교육청에 모여 '교육 혁신 공동선언'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무상급식 전면실시와 대학 등록금 감면 등을 촉구하면서 사회 각계가 참여하는 민간기구(가칭 국가교육위원회)를 만들어 교육 혁신 방향을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좌파 교육감들은 자신들과 정치 이념을 같이하는 각계 인사 30여명을 초청해 '공동선언 보고 오찬'도 가졌다.
작년 6·2 지방선거에서 전국 인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서울·경기를 비롯해 광주·전남·전북·강원 등 6개 지역의 교육 수장(首長) 자리를 진보·좌파 인사들이 장악했다. 학부모들은 지난 1년간 이들을 주의깊게 지켜봐 왔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취임 인터뷰에서 "나는 전교조의 교육감이 아니다. 지지하지 않은 65%의 마음을 헤아리고 모두를 아우르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말은 말로서 끝나고 말았다. 곽 교육감 등 좌파 교육감들은 1년 내내 무상급식·학생인권조례·혁신학교 같은 급진적·이념적 정책에 매달렸다.
그 결과 한정된 예산에서 무리하게 무상급식을 밀어붙이다 보니 일선 학교에서는 비 새는 교실, 고장 난 화장실을 고칠 겨를이 없다. 좌파의 상징(象徵) 효과를 거두려고 학생 인권을 불가침 성역인양 내세우다 보니 학생이 선생을 희롱하고 구타하는 무법(無法) 교실이 독버섯처럼 돋아났다. 창의성과 인성 교육을 시키기 위해 혁신학교를 세우겠다고 해놓고 교사의 절반 이상을 전교조 교사로 채워 전교조 교사의 진지(陣地)로 만들어 버렸다. 일부 좌파 교육감들은 학생들이 수업을 얼마나 잘 따라오는지 알아보려는 학업성취도 평가를 '줄 세우는 일제고사'라고 거부했다. 서울과 경기교육청은 기초학력 미달비율, 방과후학교 활성화 정도 등 지표를 평가하는 올해 전국 교육청 평가에서 각각 시(市)지역·도(道)지역 꼴찌를 했다.
어제 좌파 교육감들이 자기들과 뜻이 맞는 정계(政界) 인사들과 함께 모여 무슨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겠다고 나선 것은 이들이 교육 현장을 자기들의 정치 이념 실현과 자기네 집권을 위한 도구이자 디딤돌로 삼고 있음을 내외에 보여준 것이다. 이제 와서 좌파 교육감들에게 한국 교육이 본래의 목표로 돌아가야 한다고 호소한댔자 교육을 정치의 수단으로 삼는 길에 들어선 그들 귀에 들릴 리가 없다. 교육을 정치의 오염(汚染)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실천적 행동이 필요한 때다. (편집인 주: 이런 조선일보의 사설을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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