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從北척결'과 '自由民主수호'는 오늘의 절박한 時代과제
우리 모두 국민과 함께 단결하여, 종북척결과 자유민주 수호의 시대정신에 매진합시다!
‘從北척결’과 ‘自由民主수호’는 오늘의 절박한 時代과제입니다!!
지난 해 6월 지방선거 결과 6개 광역(廣域)시도 교육행정권을 거머쥔 6인의 ‘종북․좌익’ 교육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육혁신선언’이란 이름 아래 ‘국가교육위원회’ 구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는 ‘종북(從北)’을 대표하는 30여명의 주요 인사들도 초청돼 反대한민국 시국관(時局觀)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평소 주장해 온 내용을 고려할 때, 이번 회합은 현행 자유민주 교육제도를 전면 부정하면서 대신 종북좌익 노선의 新 교육제도를 만들겠다는 反대한민국 공세에 다름 아닙니다.
그렇잖아도 지금 온 나라가 이들이 주장해 온 反자유민주적이고 反헌법적인 ‘무상급식’ 선동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혼란의 ‘홍역(紅疫)’을 치루고 있는 중입니다.
대한민국 군함에 대한 북한의 명백한 전쟁 행위를 믿지 못하는, 反대한민국 시국관을 보유한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 국회동의안 요구 사건에서 보듯, 헌법 수호 임무를 띤 헌법재판관으로서 不적격․不적합․함량미달 그 자체인 조 氏에 대해, 민주당은 국회 인준을 결코 포기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어떻습니까? 지난 번 어설프게 “반값 등록금”을 제기해 제2 촛불 난동을 자초했고, 이번 ‘조용환 사태’에서도 반대 당론을 떳떳히 정하지 못하고 자유토론에 맡기는 기회주의적이고 우유부단한 결정을 내림으로써, 정체성(正體性) 상실과 직무유기(職務遺棄)의 전형(典型)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국군과 예비군이 천안함 연평도 기습 공격을 당한 후 ‘대적관(對敵觀)’ 정신훈련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軍이 “보복성전” “전면 보복” 등 공갈협박을 가해오자, 일부 종북언론과 세력이 마치 우리의 확고한 방위태세가 북한의 강경대응을 불러오는 것처럼 오도하고, 우리의 훈련강도를 낮추도록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본말(本末)의 전도(顚倒)요 자가당착(自家撞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매우 위험합니다! 1948년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건국돼 6.25의 잿더미 위에서 북한공산집단의 위협을 막아내며 세계 10위권대의 경제성공을 이룩한 이 나라가 존립이 위태로울 만큼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침투하여 뿌리 내리며 북한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체성 정통성을 흔들고 있는 종북좌익 세력의 창궐과 득세야말로 우리가 지금 겪는 모든 혼란과 만악(萬惡)의 근원입니다.
종북좌익의 척결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는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출하기 위한 이 시대의 절박한 시대정신이며, 국민 앞에 놓인 절대적 시대과제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국민과 함께 단결하여, 종북척결과 자유민주 수호의 시대정신에 매진합시다!
2011년 7월 4일
(사) 자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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