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다오’
고통 당하는 북한 사람들 구원위한 대북정책 세우고, 북한인권 세상에 내놓아야
Written by. 운암
입력 : 2011-07-05 오전 10:42:26
* 이 글은 지난 2010년에 입국한 70고령의 탈북자 운암(자호,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선생이 쓴 글임.
마치 현수막을 들고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것 같을 것이다. 잠잠하게 숨어있는 것 같지만 내나라 내민족을 위해 거리가 아니라 이편으로 나는 외치고 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다오!” 이 외침은 북한 땅에 있는 우리 겨레·우리 가족·우리 친지들의 애타는 외침이다.
사람이 삶의 초보적 가치도 없이 독재자의 굴레를 씌어 말도 못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하소연이다. 마치 광풍에 부러질 듯 하는 애송이 나무라고 할까, 매서운 추위에 떨고 있는 집없는 고아라 할까, 해지는 허허벌판을 걸어가는 꼬부라진 노파라 할까.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땅이 북한이다.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암흑의 땅 북한. 사람들이여, 우리 서로 손잡고 하늘을 바라보며 회개하고 참회하자. 나의 생활, 나의 삶의 향기로운 것으로 만족해 이웃을 외면하는 그 자세가 과연 옳은가를.
더구나 민족화해요, 평화요 떠들면서 민주평화개혁이라고 하며 햇볕을 외우던 사람들이 줄줄이 국민의 심판을 받아 낙선된 그들의 초라한 꼴을 보면서, 술취한 사람같이 궤변을 늘어놓던 그 모습에서 다시 햇볕의 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또 노무현이나 김대중의 ‘햇볕’이 얼마나 엄청난 후과를 가져왔는가도. 자기를 위해 자기의 안위와 권세를 위해 민주요, 국민이요 하면서 외치던 그들, 아니 그 패들의 사기가 얼마나 우리 민족에게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범하였는가를.
그러나 그 야심은 범죄함을 회개하지 않고 계속 시기하면서 현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는 그들의 위선을 깨닫지 못하고 촛불을 든 그들도 같은 사기꾼들이다. 정말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다.
미련한 자에게 명예를 주는 것은 돌을 목에 매는 것이나 같으며 악한 자를 칭찬하는 것은 백성의 미움을 받으며 국민의 저주를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햇볕의 주인공들은 민주평화개혁이요, 민족화해요 하면서 현란하게 유혹하다가 국민의 심판을 받았으니 이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게 되어있다.
2000년 6월 15일 김대중이 김정일을 찾아가 해놓은 것이 무엇이기에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을까. 나라를 더 험악하게 만들고 북한 주민들을 독재자의 압제속에 더 깊이 몰아넣어 굶어죽게 한 공로로?
2007년 10월 4일 17대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은 갑작스레 잔꾀를 부려 분계선을 걸어서 넘고 김정일까지 끌어들여 악을 쓰다 실패하고도 사기치다가 18대 국회의원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았기에 다시는 햇볕을 외우지 말았으면 하는데.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전쟁이라도 일어나 끝장을 보자고 아우성치는 북한 사람들의 원성을 외면하면서 햇볕을 또 외우는 박지원씨, 차라리 잠잠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친북사도로 퍼주기 하다가 감옥생활 한 것이 장한 채 하지 말고 부끄러워 할 줄도 아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악한 자를 대적할 대신 어깨 곁고 입을 맞추는 것은 악으로 선을 갚으며 참소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로서 악인과 같이 멸망하는 것이 철리다.
통합민주당 손학규, 창조한국당 문국현, 민노당 권영길, 천영세, 강기갑, 진보신당 노회창, 심상정, 여기에 박쥐행세하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이들의 머리를 한번 짚어봤으면.
똑똑한 정치철학도 없이 판에 박은 민생정치요, 중소기업이요, 비정규직 철폐를 거들면서 정부를 견제한다고 하지 말고 깨끗하게 자기 양심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 거짓말쟁이는 늘 자기만 옳다고 하니 대선 때부터 써먹던 한반도 대운하 반대를 들고 계속 장국을 끓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미련하고 어리석은가.
무엇이 없어 구실을 붙이지 못하던 그들이 최근에는 쇠고기를 들고 반목을 조성하면서 거리마다 촛불을 들고 초·중·고생들을 부추기니 무엇이라고 할까. 편당을 가진 민주주의 정치인이이라고 해야 할까. 정치에 입문했으면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며 투철한 비전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깨끗하게 탐심이 없어야 한다.
나라가 갈라져 반세기 넘게 고통받고 있는데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고 살기 좋은 선진한국을 만든다고 하기 전에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대한민국은 반쪽나라가 아닌 한반도 전체다. 고통 당하는 북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대북정책을 세우고 북한인권을 세상에 발가놓아야 한다. 오죽하면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달라고 호소하겠는가.
올바른 통일정책을 세워가지고 강경하게 내밀면 독재자는 끝장나게 될 것이며 폐쇄된 북한의 장벽은 허물어지게 될 것이다.
북한 주민들의 마음을 변하게 만들어야 한다. 말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아 말을 못하니 그들이 결코 순종하는 줄로 생각하지 말라. 그들의 마음에는 폭우가 있으며 번개와 벼락이 숨어있다.
이를 잠재우기 위해 북핵문제를 가지고 흥정하는 김정일의 잔꾀에 넘어가지 말아야 하며 이를 미화분식하는 소위 북한전문가들의 거짓을 발가놓아야 한다.
또 아직도 ‘햇볕’을 들먹이며 소란을 피우는 친북신도들도. 첫째도 둘째도 내 나라 내 민족이며 애국애족의 마음으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이는 노도와도 같아서 더는 막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더는 세상을 유혹하지 말고 통일을 이룩해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달라는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한다. 통일이 없는 남북화해는 거짓말이며 한반도의 평화도 선진한국도 없다. 통일은 우리 민족의 념원이기에...(konas)
마치 현수막을 들고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것 같을 것이다. 잠잠하게 숨어있는 것 같지만 내나라 내민족을 위해 거리가 아니라 이편으로 나는 외치고 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다오!” 이 외침은 북한 땅에 있는 우리 겨레·우리 가족·우리 친지들의 애타는 외침이다.
사람이 삶의 초보적 가치도 없이 독재자의 굴레를 씌어 말도 못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하소연이다. 마치 광풍에 부러질 듯 하는 애송이 나무라고 할까, 매서운 추위에 떨고 있는 집없는 고아라 할까, 해지는 허허벌판을 걸어가는 꼬부라진 노파라 할까.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땅이 북한이다.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암흑의 땅 북한. 사람들이여, 우리 서로 손잡고 하늘을 바라보며 회개하고 참회하자. 나의 생활, 나의 삶의 향기로운 것으로 만족해 이웃을 외면하는 그 자세가 과연 옳은가를.
더구나 민족화해요, 평화요 떠들면서 민주평화개혁이라고 하며 햇볕을 외우던 사람들이 줄줄이 국민의 심판을 받아 낙선된 그들의 초라한 꼴을 보면서, 술취한 사람같이 궤변을 늘어놓던 그 모습에서 다시 햇볕의 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또 노무현이나 김대중의 ‘햇볕’이 얼마나 엄청난 후과를 가져왔는가도. 자기를 위해 자기의 안위와 권세를 위해 민주요, 국민이요 하면서 외치던 그들, 아니 그 패들의 사기가 얼마나 우리 민족에게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범하였는가를.
그러나 그 야심은 범죄함을 회개하지 않고 계속 시기하면서 현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는 그들의 위선을 깨닫지 못하고 촛불을 든 그들도 같은 사기꾼들이다. 정말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다.
미련한 자에게 명예를 주는 것은 돌을 목에 매는 것이나 같으며 악한 자를 칭찬하는 것은 백성의 미움을 받으며 국민의 저주를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햇볕의 주인공들은 민주평화개혁이요, 민족화해요 하면서 현란하게 유혹하다가 국민의 심판을 받았으니 이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게 되어있다.
2000년 6월 15일 김대중이 김정일을 찾아가 해놓은 것이 무엇이기에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을까. 나라를 더 험악하게 만들고 북한 주민들을 독재자의 압제속에 더 깊이 몰아넣어 굶어죽게 한 공로로?
2007년 10월 4일 17대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은 갑작스레 잔꾀를 부려 분계선을 걸어서 넘고 김정일까지 끌어들여 악을 쓰다 실패하고도 사기치다가 18대 국회의원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았기에 다시는 햇볕을 외우지 말았으면 하는데.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전쟁이라도 일어나 끝장을 보자고 아우성치는 북한 사람들의 원성을 외면하면서 햇볕을 또 외우는 박지원씨, 차라리 잠잠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친북사도로 퍼주기 하다가 감옥생활 한 것이 장한 채 하지 말고 부끄러워 할 줄도 아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악한 자를 대적할 대신 어깨 곁고 입을 맞추는 것은 악으로 선을 갚으며 참소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로서 악인과 같이 멸망하는 것이 철리다.
통합민주당 손학규, 창조한국당 문국현, 민노당 권영길, 천영세, 강기갑, 진보신당 노회창, 심상정, 여기에 박쥐행세하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이들의 머리를 한번 짚어봤으면.
똑똑한 정치철학도 없이 판에 박은 민생정치요, 중소기업이요, 비정규직 철폐를 거들면서 정부를 견제한다고 하지 말고 깨끗하게 자기 양심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 거짓말쟁이는 늘 자기만 옳다고 하니 대선 때부터 써먹던 한반도 대운하 반대를 들고 계속 장국을 끓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미련하고 어리석은가.
무엇이 없어 구실을 붙이지 못하던 그들이 최근에는 쇠고기를 들고 반목을 조성하면서 거리마다 촛불을 들고 초·중·고생들을 부추기니 무엇이라고 할까. 편당을 가진 민주주의 정치인이이라고 해야 할까. 정치에 입문했으면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며 투철한 비전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깨끗하게 탐심이 없어야 한다.
나라가 갈라져 반세기 넘게 고통받고 있는데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고 살기 좋은 선진한국을 만든다고 하기 전에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대한민국은 반쪽나라가 아닌 한반도 전체다. 고통 당하는 북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대북정책을 세우고 북한인권을 세상에 발가놓아야 한다. 오죽하면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달라고 호소하겠는가.
올바른 통일정책을 세워가지고 강경하게 내밀면 독재자는 끝장나게 될 것이며 폐쇄된 북한의 장벽은 허물어지게 될 것이다.
북한 주민들의 마음을 변하게 만들어야 한다. 말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아 말을 못하니 그들이 결코 순종하는 줄로 생각하지 말라. 그들의 마음에는 폭우가 있으며 번개와 벼락이 숨어있다.
이를 잠재우기 위해 북핵문제를 가지고 흥정하는 김정일의 잔꾀에 넘어가지 말아야 하며 이를 미화분식하는 소위 북한전문가들의 거짓을 발가놓아야 한다.
또 아직도 ‘햇볕’을 들먹이며 소란을 피우는 친북신도들도. 첫째도 둘째도 내 나라 내 민족이며 애국애족의 마음으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이는 노도와도 같아서 더는 막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더는 세상을 유혹하지 말고 통일을 이룩해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달라는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한다. 통일이 없는 남북화해는 거짓말이며 한반도의 평화도 선진한국도 없다. 통일은 우리 민족의 념원이기에...(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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