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반대者, 이젠 아니다!
"국가이익을 파괴하는 종북쓰레기들은 과감히 쓸어버려야 할 때다"
국민이라면 자기나라를 외부의 적들로부터 침략을 막아야한다는 기본적인 국방의무감에 그 어느 누구도 한치 양보가 없어야한다.
함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우리 국토를 지켜내야 할 필수적인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망국주의들이 파괴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종북세력 30여명 때문에 기지건설이 지연되고 있다하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일인가? 이런 망국주의자(者)들 때문에 신성한 국토방위 업무가 이토록 손상 받아서야 되겠는가? 왜 정부는 공권력을 투입하여 종북주의자들을 쓸어내지 않고 있는가? 정부가 좌고우면하다가는 큰일 날 일이 아닌가?
야당의 한 종북정치인이 한진중공업 사태를 보고‘부마사태’운운했다한다. 아니, 이런 자를 어찌 국민의 선량이라 할 수 있는가? 반체제‘내란선동혐의’로 국법에 의해 엄하게 처단해야 될 반국가 사범 혐의자가 아닌가? 부마사태는 부당한 공권력에 대한 항거였다.
그러나‘한진중공업’사태는 사태의 본질이 전혀 다르다. 국가는 국가산업발전을 헤치는 불법적인 파괴적 분규에는 정당한 공권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이를 초동 진압해야 된다.
노무현 정권 때에 결정된 국책사업으로 수억원 이상이 투입된 제주도해군기지를 종북파괴주의자 30명 때문에 기지건설이 중단되고 있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거니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다.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이들 종북주의자들을 그들이 원하는 독재 김정일 괴뢰정권으로 북송시켜 버리자!
노사문제는 노사 당사자가 자율적으로 문제를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풀어가야 하는 것이거늘 한진중공업 노조원도 아닌 한진중공업과 전혀 관계가 일푼도 없는 김진숙이라는 여자가 불법적으로 노사갈등을 극대화시켜 궁극적으로 국가기본질서를 뒤흔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정일을 독대한 바 있는 종북정치인은 이때가 기회가 될세라‘부마사태’운운하며 반국가 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자가 국회의원인가?
남한에 있는 전기 200만 킬로와트를 김정일 정권에다 공짜로 주겠다고 호언하며 공언한자가 바로 그 아닌가? 김정일을 독대한 정치인의 전형은 바로 은밀히 대한민국 파괴를 하기 위해 교묘한 선동술책을 뱉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때론 선동으로, 때론 침묵으로! 친 김정일 종북정치인들의 목표는 6.15선언에 의한‘연방제통일’임은 자명하다.
김정일 만나 그가 한 약속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또 무슨 약속을 했기에 이토록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선동선전을 일삼고 있는지 사법기관에서 조사해 줄 수가 없는가?
불법적인 제주해군기지 반대자 및 한진중공업사태 주동자들에게 하루 빨리 공권력을 투입하여 종북쓰레기들과 반국가 행위자들을 선별하여 이들을 법에 의해 싹 쓸어버려야 한다.
종북주의자들이 민간기업의 재반 문제에 뛰어들어 사회적 갈등을 유발시키는 전형적인 국가산업파괴 행위를 정부가 발본색원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국가기강이 바로 설 수 없다.
장기간에 걸쳐 자행되고 있는 한진중공업의 위협적인 여자 1인 시위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방해하는 중대한 사회적, 국가적 범법행위에 대해 공권력투입을 하지 않는 정부의 모습에 실로 실망을 감출 수 없다.
국가이익을 파괴하는 종북쓰레기들은 과감히 쓸어버려야 할 때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ㆍ인터넷타임즈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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