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네티즌들이여~ 나서자!
'안보위협 북한 이적표현물 찾아 수사기관에 신고' 안보이벤트 개최... 사이버안보감시단 블루아이즈
사이버안보감시단 블루아이즈(http://cafe.naver.com/iblueeyes/10054)가 인터넷 상에 게시되어 유포되고 있는 북한의 선전물 등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이적표현물 등을 네티즌들이 찾아내 신고케 하는 안보이벤트 를 개최한다. 8월1일부터 한달 동안이다.
이번 안보이벤트는 금년으로 4회째가 되며 블루아이즈가 그동안 시행한 이벤트 행사로 8천건 이상의 안보 위해(危害) 게시물과 100여 개의 친북카페, 블로그 등을 찾아내 네티즌들이 수사기관에 신고한 바 있다.
사이버안보감시단 블루아이즈는 이벤트 행사와 관련해, "최근 왕재산 간첩 사건 등의 경우처럼 우리사회에 만연하게 뿌리내린 친북종북 세력들이 사이버 상에서 활동할 경우 국가안보상의 폐해는 물론 사회 전반에 끼치는 불안감이 증폭될 수 있어 테티즌들의 감시와 신고활동을 통해서 이를 억제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블루아이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티즌들이 사이버 상에서 안보위해물 (북한찬양행위, 북한의 선전물 등) 을 발견 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방법 등의 습득과 실제적으로 안보위협행위에 대한 신고를 통해 현존하는 사이버안보 위협행위를 제거 하고자 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그 동안 시행하지 않던 '군사보안', '군사비밀' 등의 안보 위해 요소 행위까지 신고하게 하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블루아이즈는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우수신고자 등을 선정해 기념품(절대시계, usb 필기구류 )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블루아이즈가 밝힌 내용임.(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인터넷은 국가보안법이 무력화된 특별공간이고 인터넷 게시판은 항일 유격대가 다루던 총과 같은 무기
북한은 "인터넷은 국가보안법이 무력화된 특별공간이고 인터넷 게시판은 항일 유격대가 다루던 총과 같은 무기" 라면서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라는 김정일의 교시에 따라 북한 최고 권력기관인 노동당 등 정권 차원에서 대내외 사이트를 개설하여 국내의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북한의 대남공작부서인「통일전선부」산하「반제민전」은 남한의 친미 정권을 타도한 후 민족자주정권 수립을 통해 통일을 달성한다는 목적아래 인터넷 사이트인「구국전선」을 통하여「반제민전」대변인 성명, 논평 담화 시국선언 등을 게재하는 방법으로 김일성 주체사상 및 김일성, 김정일 부자를 찬양하고 주요 사안(쇠고기 광우병 등)이 발생할 때마다 한국사회에 혼란을 야기할 목적으로 투쟁방향과 방침을 제시 지도하면서 끊임없이 대남 선동을 획책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심리전 수행목표는 한반도 적화통일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는 것으로 중요핵심은 남남분열을 통한 사회혼란이다.
이들은 주요사업은 '남한' 대중의 혁명적 의식화를 전개하는 것이다. 북한은 우리 사회내 노동자, 농민, 청년, 학생, 지식인, 군인 등 각계 각층의 대중을 대상으로 미국과 우리 정부에 대한 불만, 증오심, 투쟁심을 유발시켜 대중적 기반을 구축하고 혁명적 의식화를 실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광우병촛불시위 당시 북한은 시위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종북단체에 투쟁지침을 하달, 이에 종북단체들은 민중봉기에 의한 대중혁명으로 발전, 대한민국정부를 전복하기 위하여 소위 "청와대진격투쟁" 까지 획책한 바 있다.
북한은 련방통추 등 종북세력에게 '남한' 사회의 반미 자주화 및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독려하고 있다. 북한은 반미 자주화와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선전, 선동하여 우리 사회 내에서의 반미, 반정부 투쟁이 곧 적화통일과 연계되도록 심리전을 전개하고 있다.
북한은 이와 함께 위장평화공세를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북한은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사회를 분열시켜 공산화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며, 북한을 평화적 주체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위장평화 공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종북단체들을 사주하여 '한반도평화', '한미훈련중지' 등의 시위를 실시하여 남한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인식을 남한사회에 전이하도록 투쟁을 독려하고 있다. 최근 제주해군기지에 대해서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 맹 비난을 하고 있으며 종북단체 들에게 무력시위 등 반대투쟁을 독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북한은 '남한' 혁명에 유리한 국제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우리 국민을 이용하여 혁명투쟁의 불가피성과 정당성을 선전하고 해외 종북주의자들을 배후 조종하여 국제사회로부터 지지와 성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모략 및 선전, 선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북한에 동조하는 종북세력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종북카페나 블로그 등을 개설, 북한의 선전물이나 성명서 등을 게시, 유포 전파하여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위험에 빠트리게 하였던 바 북한 찬양카페인「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를 필두로 수 많은 종북카페들이 수사를 받음에 따라 경찰청에 의하여 폐쇄 또는 차단되어 있는 상황이나 이들은 비공개카페를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수사기관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해외 계정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 거주하는 종북세력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유트브 등을 활용하여 북한의 선전 선동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북한집단이 주도적으로 이를 운용하며 한국사회의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하여 공작하거나 해외 거주하는 종북세력들의 협력자들을 통하여 트위터나(text 문서) 유트브 (동영상)을 활용하여 대남 선전 선동을 자행하고 있는 실정이기에 네티즌들은 이러한 북한의 선전물들을 발견 시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여 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이 이들의 세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관련기사보기
-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