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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분자들은 왜 좌익노선을 고집하나?

자기 교만과 기만에 포로된 종북좌익분자들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1-08-09 오후 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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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의 종북좌익세력은, 공산주의와 같은 강성 좌익이념이 지구촌에서 사라지고 남미 해방신학을 믿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빨치산식 좌익세력이 사라진 사실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계속 남한사회에서 적화통일을 기도하고 있다. 지금 남한사회의 종북좌익세력을 제외하고 이 지구상에서 어느 정상적인 인간들이 좌경화를 길을 걷겠는가?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한민국을 망칠 좌익혁명에 매달리고 있다. 좌익교육감들, 좌익기자들, 좌익정치꾼들, 좌익승려, 좌익신부, 좌익정치꾼들은 지금 시대착오적 좌익이념에 빠져서 국민의 갈망과 역사의 명령과 시대의 추세를 거역하며 자멸적 수구노선을 걷고 있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억지와 깽판으로 국민과 시대와 하늘에 대적하는 자멸충동에 포로 된 정치광신도들이다.
 
 그런데 왜 종북좌익세력은 이렇게 번성한 자유대한민국을 저렇게 몰락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굴복시키기 위해서 지랄방광을 하면서 환장해 있을까? 그것은 빨갱이들이 가진 특유의 교만과 독선 때문이다. 자신이 역사를 바꾸는 주체라는 착각이 남한 빨갱이들의 우매함과 뻔뻔함의 정신적 근저가 되고 있다.

 촛불문화제라는 가면을 쓰고 빨치산 식 군중폭동을 기도하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분자들이 거짓되고 어리석은 자멸 깽판족으로 남기를 고집하는 이유는 그들의 역사적 과오를 정당화하기 위한 지식적, 윤리적, 권력적, 정신적 교만과 억지 때문이다.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새로운 길을 가면 되는데, 기만과 교만에 찌든 종북좌익분자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끝까지 사과하지 않는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제잘난 병에 걸린 광신도들이다.
 
 인간은 살다보면 잘못할 때도 있고 잘할 때도 있기 마련이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간들은 대부분 과거에 잘못한 것을 뉘우치고 미래에 올바르게 간 겸손한 죄인들이다. 자신의 잘못에 사과를 거부하고 끝까지 과거 악을 고집하는 미련하고 교만한 인간들은 하늘과 민중에 대적하는 악마가 된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공산주의의 실패를 부정하고 아직도 좌익혁명을 꿈꾸는 학자, 기자, 승려, 신부, 판사들은 시대착오적 망상에서 빠져나오기 못하는 정신적으로 악의 포로들이다. 이런 정신적 악의 포로가 되는 이유는 바로 역사를 바꾸겠다는 좌익혁명가들의 독선과 교만 때문이다. 역사가 바뀌어지는 것은 교만하고 탐욕적이고 기만적인 인간들이 자성(과오에 대한 회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강자와 부자를 적대시하는 증오감으로 개혁될 역사와 사회는 없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교만한 눈을 치뜨고 학교나 광장에서 한국사회를 혁명적으로 변혁시키겠다는 종북좌익분자들을 보면, 하나 같이 무식하고 교만하고 몽상적이다. 영도조선소 희망버스, 제주 해군기지, 한미 FTA 반대, 미군기지 고엽제 의혹 등의 이슈를 앞세우며 한국과 미국에 대적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의 언행을 관찰하면, 패륜적이고 반역적이다.

 천정배의 한미FTA에 대한 반대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위선적인 배반이고, 희망버스를 탄 촛불선동꾼들은 폭력난동을 민주와 민생으로 착각한다. 환경을 앞세워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한국이 잘되는 것마다 반대해온 이적분자들로 규정되어 마땅하다. 4대강 정비사업에 그렇게 악질적으로 반대하는 좌익야당과 좌익단체들은 지금 할 말이 뭔지 모르겠다.

 인간은 겸손할 때에 고상해지고, 자신의 지적 한계를 인정할 때에 유식해지는 것이다. 한때 낭만적인 대북관을 가지고 김대중의 사이비 평화주의에 속았다고 인정하지 못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아무리 대학교수라도 교만 때문에 무식한 상태에서 궤변을 늘어놓게 마련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을 두고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의심과 불신을 한국사회에 퍼트린 종북좌익분자들도, 자신들이 과거에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부역하면서 추진한 햇볕정책이 잘못된 대북정책이었다는 사실을 시인하지 않게 위한, 거짓 변명과 선동에 몰입해왔다. 천안함 공격주체가 누군지 모른다는 무식과 혼란을 광적으로 표출한 자들은 대부분 햇볕정책의 핵심 추진자들일 것이다. 박지원, 정동영, 임동원, 백낙청 등에게서 '똑똑한 바보' 혹은 '어리석은 자멸족'의 사례를 본다.
 
 김정일 따위를 대화상대로 믿고 추진한 햇볕정책이 잘못 되었으면, 그냥 과거의 오류로 시인하고 다른 대북정책을 주장하면 된다. 누군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진실과 상황에 부합하는 변신보다 더 지식적, 양심적, 정치적 결단은 없다. 건강한 변신보다 더 지적이고 양심적인 행위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적 교만에 빠진 종북좌익분자들은 과거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인간의 교만을 가장 혹독하게 지적한 라인홀드 니버는 "철학자는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기 위해서 지구가 사라지는 것을 바라지 자신의 주장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적이 있다. 교만한 철학자는 최악의 무식자가 된다. 바로 종북좌익적 학자, 기자, 승려, 신부, 목사들이 이런 교만한 형이상학자들이다.
 
 최근 문정인이라는 종북좌익학자가 종북좌익잡지인 시사IN에 박선영 의원의 천안함에 관한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형이상학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있다. 구경꾼으로 판단한다면, 그래도 국제적 합동조사단이 북한산 어뢰라도 발견한 성과를 기반으로 "천안함은 북괴의 소행이었다"라는 박선영 의원의 주장이 다짜고짜로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다"라고 우기는 종북좌익분자들의 주장보다는 훨씬 더 과학적이다.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포격을 보고도 북괴의 공격성을 감지하지 못하는 무식하고 허구적인 종북좌익분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구체적 사실'을 '추상적 형이상학'으로 둔갑시키는 사술에 걸린 기만전문가다. 상상 광우병에 걸린 종북좌익분자들은 천안함 공격자를 무한하게 의심하는 저주를 받고 있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자기 교만과 타인 기만에 찌들어 있다.
 
 대한민국에는 기만과 교만에 찌든 좌익학자, 좌익기자, 좌익승려, 좌익목사, 좌익신부, 좌익연예인들이 우글대면서, 자유와 진실과 정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억압과 거짓과 불의가 난무하는 김정일 집단에 굴종시키려고 지금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광우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 4대강 정비사업 반대선동] 그리고 이번에 영도조선소 희망버스 등을 연출한 종북좌익세력은 낡은 좌익이념을 진리로 신봉하는 수구꼴통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진보세력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존경하는 우익애국세력이다. 우익이념(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 신봉자들이 바로 진보세력이다. 이 진보세력에 낡은 공산주의세력이 굴복한 것이 근래 지구촌의 30년 역사가 아닌가?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시대착오적 수구꼴통들이다.
 
 거짓과 폭력에 전문가들인 종북좌익분자들은 자칫하면 분신자살이나 투신자살을 연출하여, 군중들에게 분노를 자극해서 좌익혁명을 기도한다. 이들은 낮에 떳떳하게 자신의 주장을 실명으로 하지 못하는 비겁한 야간 폭동족들이다. 빨치산처럼 촛불문화제의 가면을 쓰고 군중폭란을 기도하는 주동자들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신종 빨치산들이다.

 이들은 군중선동을 위한 시체팔이도 할 수 있다. 용산방화참사의 희생자들처럼, 이번에 영도조선소 고공크레인에서 장기 농성하는 김진숙도 농성동료들(3명)에 의해 타살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자살과 타살을 악용하면서 반체제 투쟁을 하는 종북좌익세력은 민주와 민중을 앞세워서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강간하는 반민주세력이다. 민주, 민족, 민중, 민생을 파는 자들의 행동에서 역설적이게도 진짜 '민(民)'은 찾을 수 없다.

 인간의 도덕, 권력, 지식, 영혼은 매우 유한하고 유약하다는 사실을 시인하는 죄인이 진정한 지식인, 도덕가, 권력자, 종교인이 될 수 있다. 이를 한국상황에 적용하면,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자신의 지식과 신념에 대해 깊이 회의를 해야,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는 충고가 된다. 시장의 국민들은 이미 벌써 성숙한 자유민주주의자가 되어서 진실하고 실리적인 생각과 생활을 즐기는데, 왜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특혜를 입은 교육자, 언론인, 법조인, 정치인, 행정가들은 아직도 몽상한 좌익이념에 미혹되어 헷갈리는 삶을 사는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부역한 한국의 지식인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시인하고, 우익진영의 진보적 목소리를 듣고 각성되어야 새 삶을 살 것이다.(http://www.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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