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무상급식' 망국 지름길... 시국강연회
자유연합, 「 '전면 무상급식’반대 - 8.24 주민투표」촉구 시국강연회 및 가두행진
오는 8월24일로 치러질 '무상급식' 서울시 주민투표를 앞두고 야5당과 일부 시민단체의 전면 무상급식을 모토로 한 투표 거부운동이 이어지고, 이와는 반대로 단계적 무상급식 지지와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보수단체의 출정식이 열린 가운데, 주민투표를 촉구하는 시국강연회와 가두행진이 개최된다.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의 원칙을 강조해 온 (사)자유연합이‘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8.24 주민투표 촉구 시국강연회 및 가두행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며, 강연회에서는 이진화 서울시의원이 주제강연에 나서,‘전면 무상급식’의 부당성과 폐해를 적시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서울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촉구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김정은 21세기 문화예술협회 대표가 나서 무상급식의 부정적 파급효과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홍관희 자유연합 공동대표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反자유민주 反자유시장경제 세력의 활동을 강력히 비판하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촉구한다.
이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축사를 통해 자유시장이야말로 인간의 행복을 만드는 곳이며 무상급식 무상복지 등 포퓰리즘 경도 노선이 국가경제와 국가재정을 파탄에 이르게 해, 종국적으로 복지 규모 자체도 축소하게 하는 망국적 정책임을 강조한다.
또 최근 국내외 정치 안보 정세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김성만(예, 해군중장) 전 해군작전사령관이 정세분석을 통해 중국과 일본의 이어도, 독도에 대한 영토침탈 음모도 폭로할 예정이다.
강연회가 끝난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가두행진에 나서 프레스센터-동아일보-동화면세점까지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전면 무상복지의 허구성과 폐해를 알리는 한편, 8.24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몸으로 알릴 예정이다.
한편 자유연합은 이번 시국강연회 및 가두행진의 목적이 어디까지나 무상급식 무상복지 정책이 국민경제 및 국가재정, 그리고 교육행정 및 예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그 저지를 위한 8.24 주민투표의 적극 참여를 촉구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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