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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의원, 이젠 침묵행보 접어야

"오 시장은 시장직까지 걸었는데... 진정한 한나라당원 맞나"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1-08-22 오후 2: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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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의 차기 대권 유력주자인 박근혜의원은 D-3을 앞둔 21일 현재까지 같은 당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상급식 반대투표에 오리무중의 묵시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참으로 한국 정당사에 길이(?) 남을만한 정당 이단형의 길을 고고히(?) 가고있는 안타까운 모습이라 아니할 수 없다.

 오 시장은 무상급식 반대주민 투표에 눈물을 흘리며 시장직까지 걸었는데, 한나라당 유력 대선 예비주자인 박근혜 의원은 길고도 멀고도 답답한 침묵의 행진을 독야청청(?) 하고 있으니, 이 어찌 답답한 일이 아닌가?

 박근혜 의원의 이번 이름 모를 침묵과 친박계의 반(反) 오세훈 형 침묵대열은 대한민국의 정당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없는 험준한 카오스의 길로 유도하는 듯한 신기루 같은 정치 행동을 내보이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박근혜 의원은 진정한 여당의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무엇보다 방황의 길을 걷고있는 당(黨)의 활로를 열어 줄 수 있는 진정성을 내보여야한다. 지금까지 침묵정치로 한몫을 보았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이제 박근혜 의원은 침묵의 너울을 떨쳐버리고 진실한 한나라당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한다. 과거 한나라당 당대표도 하지 않았나?

 오세훈 시장을 돕지 않는다면 오히려 오세훈 시장이 박근혜 의원을 제치고 의외로 대선예비주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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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조국   

    한나라.한마음.한생각,같은행동.같이하여야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8-23 오전 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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