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내달 중순 美 방문
백악관, "이명박 대통령 방미" 공식 발표..."강력한 동맹 상징"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1-09-14 오전 10:30:46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13일 오바마 미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해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는 경제와 안보 등 광범위한 문제가 논의 될 것이며,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강력한 동맹과 경제적 유대 심화를 상징하는 것이며, 한미 양 국민 사이의 강한 우정의 연대를 축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은 이 대통령의 방미 기간 광범위한 경제, 안보 문제를 논의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009년 채택된 한미동맹비전선언의 진전사항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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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13일 오바마 미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해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는 경제와 안보 등 광범위한 문제가 논의 될 것이며,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강력한 동맹과 경제적 유대 심화를 상징하는 것이며, 한미 양 국민 사이의 강한 우정의 연대를 축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은 이 대통령의 방미 기간 광범위한 경제, 안보 문제를 논의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009년 채택된 한미동맹비전선언의 진전사항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어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는 내달 13일 저녁 이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를 위해 국빈 만찬을 베풀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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