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李 대통령, 내달 중순 美 방문

백악관, "이명박 대통령 방미" 공식 발표..."강력한 동맹 상징"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1-09-14 오전 10:30:46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13일 오바마 미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해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는 경제와 안보 등 광범위한 문제가 논의 될 것이며,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강력한 동맹과 경제적 유대 심화를 상징하는 것이며, 한미 양 국민 사이의 강한 우정의 연대를 축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은 이 대통령의 방미 기간 광범위한 경제, 안보 문제를 논의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009년 채택된 한미동맹비전선언의 진전사항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어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는 내달 13일 저녁 이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를 위해 국빈 만찬을 베풀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