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싸가지'들은 누구인가?
싸가지 없는 대한민국은 좌익들의 말만이 아니다... '짜장면 값보다 못한 국군 사망 위로금'
6·25전쟁이 끝난 지 55년이 지난 2008년3월에야 6·25 참전자들이 간신히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지만 나라 위해 목숨걸고 싸운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들 중 만65세 이상에 한해 월12만원으로 인상된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생색을 내고 있다.
심지어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참전용사까지 대한민국 최저생계비도 안 되는 12만원이라 사회적 홀대 속에 쪽방 촌에서 죽어가고 있는 상황인데도 데모한 자, 군대도 안 갔다 온 자, 반국가적 인물에다 심지어 간첩까지도 민주화 유공자로 둔갑시켜 엉터리 민주화 유공자로 지정하여 일시금으로 수천에서 수억까지‘보상금 퍼주기’한 싸가지 없는 대한민국은 누가 주인인가? 인민인가? 국민인가?
북한마저도 김일성과 항일운동을 하거나 참전한 사람은 김일성 민족 중 백두산줄기라 하며 한껏 우대한다. 또한 6·25후에라도 북한을 위해 사망하면 혁명열사의 능에 모시고 온갖 사회적 환대를 하며 혁명열사의 능은 신혼여행지에 속할 정도로 치장하고 사회적 우대를 한다고 한다.
아웅산 폭파사건의 범인은 죽을 때까지 북한의 인정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 가족들은 우대 받는다고 한다. 또한 장관급 여자 간첩 이선실은 혁명열사의 능에 모셔졌으며, 대한민국의 가짜민주화투사들 중에서도 북한에서 우대 받는 자들이 있다하며 탈북자들이 증언하는“화려한 사기극의 실체”에서 광주사태 침투하였던 600여명의 북한군은 공화국 영웅으로 대접받는단다. 이러니, 가족과 독재자를 위해서 싸우다 죽으려 한다는 것이다. 개죽음이 아닌 것이다
캐나다는 군인은 얼마 되지 않지만, 해외파병군인이 한 명이라도 순직하여 귀국하면 라디오와 TV의 정규방송까지 중단하면서 사회적 예우와 애도 속에 맞이한다고 한다.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프칸 파병순직병사의 도착에 맞추어 새벽4시에 공항에 도착하여 거수경례를 하고 순직보상금은 약 50만불정도라 한다.
그러나 가짜민주화유공자는 수천억원씩 보상하고, 전여옥 의원의 눈까지 공격하는 행패를 부려도 못본 채 잊어버리며 '짜장면 값보다 못한 국군 사망 위로금' 5000원을 준다니, 싸가지 없는 대한민국은 누가 만드는가?(konas)
서희식 (서울자유교원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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