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시민연대 남양주‧구리시 지회 발대식
김경성 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나라사랑시민연대 중앙본부(대표 김경성)는 22일 오후 남양주시 진건 송능리 프로하스에서 경기도 남양주‧구리시 지회 발대식을 갖고 행동 강령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통일 준비와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나라사랑시민연대는 발대식에서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를 기본 이념으로 反대한민국 세력에 의해 훼손된 국가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또 “북한 동포들의 인간 기본권을 말살하며 노예 상태로 몰아넣고 있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수령세습 독재의 조속한 종식과 아울러 질곡 속에 신음하는 동포들을 구출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유지와 발전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나라사랑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을 충심으로 사랑하는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는 정의구현 활동을 해왔고, 국가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헌신 노력하여 전국의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격려를 받아 왔다”며 “오늘의 발대식을 계기로 경기도 북부 및 서부지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민단체의 애국활동이 확실하게 진일보 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
이어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우리 모두 국가와 사회, 국민 더 나아가서는 세계일류에 헌신하고 봉사한다는 자세로 책임과 역할에 매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명석 남양주‧구리시 지회장은 “안보 없이 국가와 사회가 존립할 수 없음은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속에 찬연히 빛날 발전의 역사가 대한민국을 헐뜯는 친북 좌파들에 의해 농락당하고 있다”며 “국가 존립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도 국가에 헌신하는 집단으로 단결해 나가자”고 피력했다.
김선동 국회의원(한나라당)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충심으로 사랑하는 나라사랑시민연대가 남양주‧구리시에 지회를 갖게 된 것은 지역 안보 발전을 위해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이념 수호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 관련기사보기
-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