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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FTA 비준안 국회통과를 적극 환영한다

국민행동본부, "'종북폭력당'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과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

Written by. konas   입력 : 2011-11-23 오후 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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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의 韓美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국회통과를 적극 환영한다. 이로써 한국은 경제 영토를 확대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강화할 계기를 마련케 됐다.

 미국과의 FTA는 저 성장으로 빠져든 경제구조를 反轉(반전)시키고 세계시장 진출 확대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연구원(KIET) 등 국책연구기관은 韓美 FTA 발효로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향후 10년간 최대 5.66% 포인트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자리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35만 개 정도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韓美 FTA 발효 후 수출은 15년간 年평균 12억9천만 달러, 수입은 7억1천만 달러 늘어나 對美 무역수지가 年5억7천만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미FTA는 일종의 韓美경제동맹으로서 韓美군사동맹을 더 강화시키는 효과도 있어 안보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

 FTA 처리 과정에서 또 다시 확인된 것은 민주노동당이라는 집단이 대한민국과 절대로 양립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오늘 민노당 소속 김선동 의원(전남 순천)은 국회 안에서 최루탄을 터뜨려 비준안 처리 저지에 나섰다.

 세계 의정사상 전무후무한 이 사건은 과격한 양상뿐 아니라 민노당이 주한미군 철수·국가보안법 폐지·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對南적화노선을 추종해 온 집단이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이미 오래 전 해체됐어야 할 從北 폭력당 소속 의원이 이제는 국회 안에서 최루탄까지 터뜨리는 상황이 돼 버린 것이다. 차제에 집권여당은 물론 모든 정치인들과 양식 있는 지도자·지식인들은 김선동 의원의 제명은 물론 민노당 해산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민주당에 경고한다. 제1야당인 민주당이 반역·깽판집단인 민노당과 소위 통합을 추진한다면 민주당 역시 국민적 규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국민행동본부는 민주당이 민노당과 합하여 대한민국 파괴에 나서는 것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2011년 11월23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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