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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민북지역 ‘설’ 성묘 편의 제공

출입절차 간소화, 군장병 안내도 받을 수 있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1-05 오전 1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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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참모본부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9일부터 2월 7일까지 한 달 동안 도서지역을 포함한 육상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이하 민북지역) 성묘객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상시 민북지역은 출입증을 발급 받아 출입해야 하지만, 이번 성묘 편의 지원기간 중에는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신분확인 후 성묘객은 리본을, 개인차량은 차량출입증을 교부받아 출입하면 된다.

 출입 시간은 당일 08:00시부터 17:00시 까지이며, 성묘객은 원하면 해당 부대별 통제초소에서 묘소입구까지 군 장병의 안내도 받을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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