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중도 정당 '국민생각', 창당발기인대회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진화·발전시켜 '선진화와 통일' 이룩하고 '세계중심일류국가' 건설한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1-11 오후 5:25:59
아울러, ‘국민생각’은 ‘창조국가’, ‘조화사회’, ‘통일한국’이라는 3대 국정중심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 7대과제(▶한반도의 선진화와 통일 ▶정치개혁과 민생 안정 ▶신성장 동력 창출 등)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세일 이사장과 장기표 대표를 비롯해 각계 인사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konas)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장기표 녹색사민당 대표가 이끄는 ‘국민생각’(가칭)이 11일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아우르는 ‘대중도 정당’의 기치를 내걸었다.
이날 ‘국민생각’ 창당대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렸으며, 결의문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진화·발전시켜 21세기 대한민국의 비전과 국가목표인 ‘선진화와 통일’을 이룩하고 동아시아에 우뚝 선 ‘세계중심일류국가’를 건설해 나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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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민생각’은 ‘창조국가’, ‘조화사회’, ‘통일한국’이라는 3대 국정중심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 7대과제(▶한반도의 선진화와 통일 ▶정치개혁과 민생 안정 ▶신성장 동력 창출 등)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세일-장기표 두 대표는 지난해 11월 초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의 연합을 통한 대중도신당의 건설'에 합의했으며, 두 사람은 이후 여러 차례 지역 설명회를 통해 기득권 양당 구조를 깨는 정치개혁과 중도 신당 창당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국민생각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총선을 겨냥해, 2월 중순에 중앙당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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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박세일 이사장과 장기표 대표를 비롯해 각계 인사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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