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당’ 창당대회
김기찬 당대표, “새마을정신 되살려 제2의 경제도약 이루겠다”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1-27 오후 3:34:45
정책공약에는 민생경제 우선 해결, 직업대란 완전 해소, 소득고용 분배정책 국가 제1목표 실현, 농어촌 경제 새마을정신 산업 도입, 입법·사법·행정청의 삼권분립 및 조상이 준 땅 ‘정신적영토’ 명기, 휴전선 155마일 세계평화지대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날 당대표로 선출된 김기찬 대표는 축사에서 “새마을 국민정신을 근간으로 하는 새마을당이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는데 앞장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konas)
새마을당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김기찬 서울시당 대표를 초대 중앙당 대표로 선출했다.
새마을당은 과거 전 국민이 근면·자조·협동정신으로 하나되어 가난을 물리치고자 했던 새마을정신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분야별로 되살려 민족적 자긍심으로 승화시키고자 작년 4월 19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가진후 금년 1월1일 대국민정책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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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공약에는 민생경제 우선 해결, 직업대란 완전 해소, 소득고용 분배정책 국가 제1목표 실현, 농어촌 경제 새마을정신 산업 도입, 입법·사법·행정청의 삼권분립 및 조상이 준 땅 ‘정신적영토’ 명기, 휴전선 155마일 세계평화지대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에 맞춰 정강정책도 청소년들의 직업 보장, 농촌경제의 친환경 과학정책, 집권 3년내 수출 1천조 달러 달성 및 수출 무역정책 강화, 새마을 정신문화의 세계화와 자유경쟁시장에 맞는 새마을정신 발전, 가정의 수익 확대 등 민생경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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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당대표로 선출된 김기찬 대표는 축사에서 “새마을 국민정신을 근간으로 하는 새마을당이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는데 앞장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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