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드래곤볼 인조인간 19호와 닮아?
패러디물 中·日에서 인기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2-09 오전 11:06:34
사진을 보면, 인조인간 19호와 김정은은 통통한 체격과 두툼한 볼, 하얀 피부는 물론 양쪽 끝이 올라간 눈매까지 상당히 닮았다.
김정일의 3남이자 후계자 김정은이 살찐 외모 탓에 만화 캐릭터의 패러디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만화 ‘드래곤볼’의 ‘인조인간 19호’와 김정은을 비교한 패러디물이 일본의 시사주간지 아에라와 제이캐스트,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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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인조인간 19호와 김정은은 통통한 체격과 두툼한 볼, 하얀 피부는 물론 양쪽 끝이 올라간 눈매까지 상당히 닮았다.
소설 서유기의 주인공인 ‘손오공’의 활약상을 그린 ‘드래곤볼’은 일본에서 만화와 에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인조인간 19호는 이 만화에서 악역 중 하나다.
한편 이 패러디 사진이 정확히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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