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가 '해적기지'면 천안함 46용사는?
국방부, 통합진보당 김지윤 청년 비례대표 후보 '해적기지' 표현에 '대한민국 국민 맞아?' 일침
오는 4·11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 후보로 낙점된 김지윤 후보가 그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제주 해군기지에 대해“제주 해적기지 반대합니다.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지켜냅시다. 인증샷에 함께 동참해요”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씨의 이 같은 표현에 대해 국방부가 발끈했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모 당의 청년 비례대표 후보가 제주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언급했다"며 "해군을 해적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 우리 군으로서는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그렇다면 해군에 간 우리 장병은 전부 해적이고 그 장병의 부모 형제는 전부 해적의 부모형제란 뜻"이라면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말씀"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천안함 피격 당시 전사한 46분은 전부 해적이란 말이냐"면서 "이렇게 말하는 분이 저는 대한민국 국민인지 의심스럽다"고 덧붙이기도 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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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통제라! 미친개 눈에는 물개똥만 보이다더니! 국가관도 안보관도 없는 것들이 북한산 산적, 해적질 앞잡이가 보네! 그래도 더럽다!!!!! 이런것들까지 신성한 국방의무로 젊은이들이 지켜줘야 하는지 국방의무를 다한 젊은이들이여 말해보시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3-08 오후 2: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