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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역라인의 텃세들

김정은을 위한 국가반역 라인의 텃세가 대한민국의 애국자로 설 곳이 없게 하는데...

Written by. 구국기도생각   입력 : 2012-03-23 오전 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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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PR(public relations)시대에서 자기가치의 시장성을 높이고 그 시장에서 가격을 높이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이 있는 한에는 화려한 스펙으로 치장한 거품이 있게 마련이다. 

 자신과 이웃과 경쟁자를 속이는 것은 범죄행위이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속여 만인의 우두머리가 되고자 하는 것이니, 그야말로 중차대한 범죄행위다.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간다는 비유는 그처럼 범죄적인 자기 PR을 하고 싶은 충동이 있게 된다는 것이고, 그만큼 하기 쉽다는 의미다.

 사람들은 그 사위를 간파하지 못하고 격파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마도 많은 사람이 과대광고를 사용할 것으로 본다. 신실하고 정직한 사회를 이루는 적이 바로 과대광고이다.

 이는 마치도 은도금과 같은 것이다. 호박에다가 수박무늬를 그려놓은 것과 같다고나 할까? 참으로 황당한 짓인데도 많은 사람이 즐겨찾기 하는 것이다.

 함에도 특히 지도자들은 그런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나라를 구성하고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유지하고 창달케 하려면 능력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은도금 금도금한 자들이 지연 학연 등등의 줄 줄로 이어져서 특히 명문대 출신의 연줄들이 허장성세가 나라를 망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능력이 있든지 없든지 전혀 개의치 않고 인적인 조직에 생물적인 거부감을 만들고 자기 학연 지연의 사람들만을 받아주는 짓이니 망국적인 현상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이런 현상을 만들어낸 것은 결국 김일성교시에 의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면 속빈 강정과 꼭두각시들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능력으로 무장된 자들이 대한민국 3부네 걸쳐 있다면 자기들의 의도대로 될 수 없다고 여긴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근본적인 콘셉트로 적화공작을 한 것이다.

 하여 김일성 장학금, 김정일 장학금, 김정은 장학금으로 공부하던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는 그런 반역의 연줄이 대한민국 3부에 걸쳐있고 각 사회 조직에 걸쳐있다.

 그것들이 하나의 언어로 결집하여 그것들의 지령을 따라 부역자들을 움직여 세상을 혼미케 한다. 피아를 구분치 못하게 하여 대한민국의 결집과 그 저항력을 파괴한다.

 이제 다가오는 선거에 그것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 이를 걸러내고 근본적으로 능력 위주로 선발하고, 그들의 경쟁을 통해 나라의 이익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반역 라인의 텃세를 몰아내야 한다. 그것들이 기득권을 점하고 그것으로 대한민국을 속여 망하게 하려는 이 짓을 못하게 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된 자가 되라고 강조한다. 이는 그 지혜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곧 명철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http://korea318.com)

구국기도생각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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