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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종북 정신병자’ 노수희는 평양에서 살라

자유총연맹, 이적단체 범민련 노수희 부의장의 방북행태는 명백한 반국가적 범죄행위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3-30 오후 5: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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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이하 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이 무단 입북, 지난 26일 김정일을 추모하는 행사에 참석해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30일 성명을 내고, 노수희 부의장이 북에서 벌인 행태를 규탄하고 노씨가 소속된 이적단체 범민련을 정부는 발본색원하라고 촉구했다.

 범민련은 연방제 통일 지지, 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등을 내세우고 있어, 1997년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이날 자유총연맹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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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정신병자’ 노수희는 평양에서 살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지난 3월 26일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이 북한에서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숭모’하며 대한민국 모욕에 열을 올린 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통절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1. 우리는 노수희 씨가 정부 승인도 없이 방북, 김일성 생가인 평양 만경대를 참배하고 심지어 “국상(김정일 장례식 기간) 중에도 반인륜적 만행을 자행” 운운하며 우리 정부를 비난하고 ‘사죄’까지 한 행동을 명백한 반국가적 범죄행위로 규정한다.

  2. 우리는 노수희 씨가 평양 개선문과 김일성대학을 방문해서도 ‘탁월한 철학’ 운운하며 김정일에 대한 예찬과 애모의 정을 노골적으로 쏟아놓은 것을, ‘종북 정신병자’의 단순한 작태를 넘어 스스로 대한민국 국민임을 포기한 의도적인 정치행위로 간주한다.

  3. 우리는 이번 사건이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북 좌파세력의 무서운 실체를 다시금 깨닫는 한편, 국기수호 차원에서 이적단체 범민련의 존재 자체를 발본색원할 것을 국민과 정부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2012년  3월  30일

한국자유총연맹 15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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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   

    조국통일 범민족 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이 무단입북해서 김일성부자를 숭모하는 행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소 있을수 없는 일이다 심징어는 우리나라를 비방하기까지 하는 행동과 언행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북한세력을 추종하는 북한사람이다 아예 북한에가서 살기를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12-04-02 오전 9:09:14
    찬성0반대0
  • 파란비행기(a112412)   

    파란비행기,이사람은 수없시 지구를 돌고돌아서정치구조를 많이보아서.알고있소.북쪽땅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김일성 이애기도 들었소,지구상에없는 정권,연방제웃끼네,국가보안법강화하라 현선거시 철저한 국가관을가진 정치인이 국회의원돼게하고 노수희국가보안법에적용케하여 형무소에서 역사공부케함이 바른길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

    2012-03-31 오전 10:11:58
    찬성1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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