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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제주-목포에서도 '해군기지 건설' 촉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2-04-02 오후 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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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제주도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의 안보와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해군기지 건설의 당위성과 정상적 추진을 촉구하며 서울과 각 지역을 돌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이번에는 제주도와 목포에서 이 운동을 벌였다.

 ▲ 목포-제주 선상 페리호 선상에서의 홍정식 단장. ⓒkonas.net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귀포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기지 건설 촉구 운동을 가진데 이어 다음날인 4월1일에는 제주여객선터미널과 제주-목포 고속페리 선상에서도 운동을 벌였다.

 ▲ 제주도청 앞에서  UDU출신동지회 海龍과 함께 시위를 하고 있는 홍정식 단장. ⓒkonas.net

 홍 대표는 특히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첩보부대 특수임무수행 UDU출신동지회 海龍(단장 백동일 해군대령/전 주미무관)이 개최한 제주해군기지 반대세력 규탄대회장에서 는 종북세력들이 주장하는 반대 논리를 일축하며 정상화 추진 촉구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그는 또 제주-목포간을 운항하는 관광여객선 페리호 선상에서도 관광객들에게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관광객들에게 이를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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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비행기(a112412)   

    활빈당,홍정식정말로고맙소,어려운생활속에 철투철미한 애국관을가지고 행동으로 국민께 알리는 홍정식씨, 제주도에가서 직접가 다니면서 국가관이 부족한 인간들 깨우치게하다니,언제인가,분당의 성당에서 반대운동서명하는행사를하기에 내가 신부와 크게 말다틈을 하였다오 어찌 국가관이없는가,반성케하라, 활빈당존경합니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

    2012-04-03 오후 7: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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