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제주-목포에서도 '해군기지 건설' 촉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2-04-02 오후 3:50:30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귀포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기지 건설 촉구 운동을 가진데 이어 다음날인 4월1일에는 제주여객선터미널과 제주-목포 고속페리 선상에서도 운동을 벌였다.
홍 대표는 특히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첩보부대 특수임무수행 UDU출신동지회 海龍(단장 백동일 해군대령/전 주미무관)이 개최한 제주해군기지 반대세력 규탄대회장에서 는 종북세력들이 주장하는 반대 논리를 일축하며 정상화 추진 촉구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제주도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의 안보와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해군기지 건설의 당위성과 정상적 추진을 촉구하며 서울과 각 지역을 돌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이번에는 제주도와 목포에서 이 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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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귀포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기지 건설 촉구 운동을 가진데 이어 다음날인 4월1일에는 제주여객선터미널과 제주-목포 고속페리 선상에서도 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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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특히 강정마을과 제주도청 앞에서 해군첩보부대 특수임무수행 UDU출신동지회 海龍(단장 백동일 해군대령/전 주미무관)이 개최한 제주해군기지 반대세력 규탄대회장에서 는 종북세력들이 주장하는 반대 논리를 일축하며 정상화 추진 촉구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그는 또 제주-목포간을 운항하는 관광여객선 페리호 선상에서도 관광객들에게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관광객들에게 이를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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