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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務司 나서 主思派 검거하라!

國家 機密의 핵심은 軍事 관련 기밀이 요체이기에 軍 수사기관이 나서야 한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2-06-03 오후 12: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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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밀의 핵심은 국가안전보장과 관련된 軍事機密임이 요체임은 더 말할 나위 없다.

 그러기에 국군의 軍事機密을 지키는 주무부서인 국군 기무사령부가 이젠 전면에 나서서 주사파를 검거하여 강력한 대공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아울러 종북 세력이 이 땅에 발붙일 수 없도록 깨끗하고 애국적인 토양을 만들어야 한다.

 국가보안법을 무력화시킨 과거 열린 우리당, 민주당, 거기다가 국가 보안법 참칭 조항을 없앨 수도 있다고 좌파정권과 교감(?)했던 좌파 정권 하에서의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은 이제 와서 통진당의 반국가적 행각을 보고서야 안절부절 하다 못해 국민들의 여론이 빗발치니 어쩌구 저쩌구  나라 지키려는 척 해댄다.

 늦게라도 나라를 지키려는 척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이제 와서 주사파‘이석기’를 제적시키겠다고 제법 국가안전보장에 신경 써 왔던 것처럼 발언하는 어설픈 정치인들을 보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지금까지 좌경화의 길을 향해 달려갔던 한국 정당들의 모습은 한마디로 추하기 짝이 없었다.

 지난 수년 동안 박사모 때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강기갑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더니, 이젠 강기갑이 주사파를 정리(?)하려는 듯한 기괴한 제스쳐(?)를 부리고 있다. 아무리 뒤척여도 빨간 수박은 역시 빨간 수박일 뿐이다.

 이것이 모두 다 - 붉은 전략의 일환 아닌가? 통진당은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싹 사라져야 할 反국가정당 일 뿐이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통진당은 통진당일 뿐이고, 통진당은 反대한민국 정당임이 백일하에 밝혀졌으니, 하루 빨리 통진당의 대공 용의점을 국민들 앞에 소상히 밝혀 대한민국의 존엄한 국가보안법의 단두대에 이들을 올려 엄정하게 사법처리 해야 할 것이다.

 종북 국회의원이 여섯 명이나 된다니, 이 어찌 대 변란의 전주곡이 아닐 소냐?

더 큰 일이 벌어지기 전에 간첩적인 행보를 보여 온 주사파와 북한의 대남적화 전략에 동조하여 국가 전복을 꾀하려는 느낌이 드는 통진당을 대한민국 조국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하루 빨리 ‘國軍 機務司’가 대공수사에 착수하여 반역의 무리들을 발본색원함으로서 국가안전보장을 혁혁하게 지켜 나가야 한다.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 者들을 어떻게 대한민국 땅에 발붙이게 할 수 있겠나?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전 서울대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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