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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대표, '이석기 애국가 망언' 맹 비난

"종북세력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며, 그래서 그들의 논리는 애국가를 부정하는 게 필연적"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2-06-19 오후 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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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가 지난 15일 "애국가는 국가(國歌)가 아니다"는 발언으로 매가톤급 후폭풍을 몰고온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해 맹 비난을 퍼부었다.

 이인제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종북세력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며, 그래서 그들의 논리는 애국가를 부정하는 게 필연적"이라며 이 의원을 "종북 의원"이라며 맹 비난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이와 함께“(이 의원이)'애국가를 부르도록 하는 것이 전체주의다'라고 망언을 했는데, 종북이라는 것은 북한 체제를 추종한다는 것인데, 북한 체제의 본질이 전체주의이다"고 반박하면서 "북한 헌법에 보면‘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고 전체주의를 헌법에 표현해 놓았다. 인류역사상 유래 없는 가장 극악한 전체주의 체제가 바로 북한체제다"고 공격했다.
 
 이 대표는 이어 18대 국회에서 최루탄을 던진 김선동 의원과 관련해 "대한민국을 지킬 의무가 있는 제1당은 대한민국 의회에 대해서 폭탄이 없어서 최루탄을 던졌다고 하는 의원, 행동에 대해서 침묵했다"고 비판하고는 "(독일의) 바이마르 공화국 의회를 침투했던 전체주의 나치 세력이 바이마르 의회를 불지르고 마침내 바이마르 공화국을 붕괴시키고 전체주의, 나치 정권을 세웠다"고 경고음을 던졌다. 

 더불어 "선진통일당은 이런 전체주의 세력, 종북세력에 대해서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더 발전시켜서 자유와 번영이 넘치는 통일을 목표로 위대한 국민과 함께 이런 세력과 맞서 싸워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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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분(chadk1212)   

    정미란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제 정신차렸나보내요. 비난만 해서 될일이 아니고 의원님들께서 국가 파괴행위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내칠수 있는 행동으로 애국심을 표해주시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6-19 오후 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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