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를 체포해서 북한으로!
활빈단, 화진포 김일성 별장서 ‘이석기 체포 北추방조’ 결성 행동 돌입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6-19 오후 4:52:24
활빈단은 또 “6.25전쟁 62주년을 기해 내달 발족할 대한반공청년단 결성에 앞서 경기동부연합 핵심인 통합진보당 이석기 등 국보법위반 등의 간첩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야기하는 국내외 암약하는 NL계열 주사파들을 제거하기 위해 애국호국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시민체포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종북세력척결국민행동에 나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윤양하 前 영화배우협회장과 경찰관 출신의 경우회 임원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오는 24일 화진포 김일성 별장에서 ‘이석기 체포 北추방조’를 결성해 실제 행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활빈단은 미리 배부한 성명서에서 “시민들이 형소법 제212조(현행범은 영장없이 누구나 체포할 수 있다. 단 체포 즉시 검경 등 수사기관에 신병을 인계한다)에 의거 북한추종 암세포 반역세력들을 처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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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은 또 “6.25전쟁 62주년을 기해 내달 발족할 대한반공청년단 결성에 앞서 경기동부연합 핵심인 통합진보당 이석기 등 국보법위반 등의 간첩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야기하는 국내외 암약하는 NL계열 주사파들을 제거하기 위해 애국호국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시민체포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조직을 정점으로 북한민주화운동추진협의체인 북민추협(北民推協)도 창립해 북한동포 자유해방운동을 국제사회와 연계해 벌이고 국내 암약 종북세력 뿌리뽑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활빈단은 또 “국내외 5만여 명의 고정간첩을 포함한 적화세력 소탕에 정부와 공안당국의 협조가 미진할 경우 국민치안경찰청(NGO)을 개청하고, ‘북한추종 반역사범 소탕 시민특공대’를 산하에 창설해 ‘종북세력 척결 100일 작전’으로 종북세력 씨말리기 특수계획을 수순에 따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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