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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6·25전쟁 3대 주요 전승 기념행사 개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9-11 오전 1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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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6·25전쟁 60주년 제3차 년도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0월7일까지 참전용사와 UN군에게는 감사를, 학생과 시민들에게는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25전쟁 3대 주요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3일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낙동강지구 전투 상기행사’를, 10월 5일에는 ‘춘천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실시한다.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는 13일부터 15일까지 월미도 인근 해상 및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부두광장에서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해내고 전세를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월미도 해상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재연행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안보체험 프로그램, 함정 공개행사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다채롭게 제공할 예정이다.

 ‘낙동강지구 전투 상기행사’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상북도 칠곡군 낙동강 둔치 일대에서 개최한다.

 6·25전쟁 당시 마산-왜관-영천-포항 일대에서 참전용사․학생, 유엔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북한군의 공격을 막아냄으로써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조국을 지켜낸 낙동강전투를 재연하고, 시가행진, 전승기념식 등을 통해 당시의 모습과 함성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행사에는 참전용사, 각계 주요인사 및 기관·단체장, 지역학생·시민 등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춘천지구 전투 전승행사’는 ‘대한민국을 구한 3일’이라는 주제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6․25전쟁 개전 초기인 1950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민․관․군이 혼연일체로 싸워 북한군의 남침계획을 완전히 분쇄하고, 한강방어선 구축 및 UN군 참전을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구국의 춘천지구 전투’가 장병들에 의해 생생하게 재연될 예정이다.

 국방부 6·25사업TF장 이강수 대령은 “당시의 복장과 장비를 이용하여 전투현장에서의 경험과 기억을 ‘재연’함으로써 참전용사는 물론 시민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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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시민들에게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활동!! 정말 좋아요~~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9-11 오후 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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