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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인 국민들은 全文을 읽고 싶다!

국민행동본부, 12월 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서 ‘국민대회’ 개최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2-11-20 오후 1: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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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0일 ‘노무현-김정일 역적모의 폭로 및 대화록 全文공개’를 촉구 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국민대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국민행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기자가 쓴 책 '역적모의-김정일 앞에서 노무현은 이렇게 말했다'를 통하여 2007년 10월3일 평양에서 있었던 노무현-김정일 단독 회담록의 핵심적 내용이 공개되었다”며 이에 “이명박 대통령은 대화록 全文을 공개하여 국민들의 판단을 구하라!”고 주장했다.

 또 “노-김 대화록을 읽은 회원들은 ‘대한민국의 품격에 관계 되는 내용’ ‘화가 나고 창피해서 다 읽을 수가 없었다’ ‘거의 매국노 수준이다’고 말하였다”면서 “노무현의 발언(요지)에서는, 대한민국의 영토와 안전과 국익을 민족반역 집단의 수괴에게 갖다 바치려고 애쓰는 반역자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비난했다.

 이어 대북지원에 대해서는 “수십조원이 들어갈 대북 지원을 약속하면서 노무현은 핵무기 폐기 요구는커녕 국군포로 및 탈북자 송환 이야기도 꺼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대화록의 핵심 내용이 폭로된 마당에 더 이상 ‘남북관계 운운’하면서 전문 공개를 반대해선 안 된다”며 “종북 좌파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계속 막는다면 우리는 역적모의의 방조범으로 규정, 단죄에 나설 것”이라고 표명하면서 “누가 ‘역모의 잔당 인지를 주권자인 국민들은 알고 싶어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행동본부는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기자가 쓴 책 '역적모의-김정일 앞에서 노무현은 이렇게 말했다'의 내용 일부를 다음과 같이 게재했다.

 “위원장께선 너희가 뭘 하고 있느냐고 하시지만 우리도 열심히 합니다. 주한미군이 수도권에서 나가게 되어 있고 전시작전권도 미국으로부터 환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미국이 꼽혔고, 두 번째가 일본, 세 번째가 북한입니다. 10년 전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이건 자주외교와 민족공조를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5029는 (미국이) 전쟁 하자는 계획인데, 내가 반대하여 막았습니다.”

 “남한에선 NLL을 아직도 영토선이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김정일이 盧의 수많은 對北지원 제안에 ‘곧 정권이 바뀌는데···’라고 하자) (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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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전문을 공개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11-20 오후 3: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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