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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고 창피하다. 모이자 부산역에!'

국민행동본부, 12월 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서 ‘盧·金 역적모의 폭로 및 대화록 全文 공개 촉구 국민대회’ 개최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2-11-29 오후 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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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과 김정일이 대한민국의 가슴에 박은 쐐기를 뽑자!” “국민은 ‘화가 나고 창피하여 다 읽을 수 없다’는 대화록을 읽고 싶다!”

 조갑제 기자의 추적기록 ‘역적모의(단행본)’에 의하여 2007년 10월 평양에서 있었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盧·金 역적모의 폭로 및 대화록 全文 공개 촉구 국민대회’가 오는 12월 5일(水)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열린다. 

 행동본부는 행사에 앞서 성명을 통해 “노무현은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을 반신불수로 만들 이적 행위들을 약속, 10·4선언에 담았다”며 “이 문서는 남북한의 두 역적이 조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은 대못”이라고 지적했다.

 또 노무현이 “김정일 앞에서 시종 굴종적 자세를 보이며 NLL을 영토선으로서 포기한다는 전제하에 공동어로 수역 등을 제안하고, 북한 급변 한·미 대책인 5029계획을 자신이 막았다고 자랑했다”며 이와 더불어 핵개발 포기 요구,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 요구, 개혁 개방 요구는 하지 않고 수십조 원이 들어갈 대북 퍼주기만을 약속하는 등 북한정권을 채권자로 대한민국을 채무자로 만든 노비문서를 작성했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대화록 공개로 逆謀(역모)의 진상을 국민들에게 알려 대못을 제거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12월 5일 국민대회에는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민병돈 前 육군사관학교장, 김진호 前 합참의장,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서경석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대표, 최인식 시민단체협의회집행위원장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다음은 국민행동본부 성명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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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김정일이 대한민국의 가슴에 박은 쐐기를 뽑자!

 국민은 ‘화가 나고 창피하여 다 읽을 수 없다’는 대화록을 읽고 싶다!

 1. 趙甲濟(조갑제) 기자의 추적기록 《逆賊(역적)모의》(단행본)에 의하여 2007년 10월 평양에서 있었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이 공개되었다. 임기를 여섯 달 남겨놓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평양으로 敵將(적장)을 찾아간 奇行(기행)의 비밀이 확인되었다.


 2. 노무현은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 次期(차기)정부에 쐐기를 박아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을 반신불수로 만들 利敵(이적) 행위들을 약속, 10·4선언에 담았다. 이 문서는 남북한의 두 역적이 조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은 대못이다.
  
 3. 김정일 앞에서 노무현은 시종 굴종적 자세를 보였다. NLL을 영토선으로서 포기한다는 전제하에 공동어로 水域(수역) 등을 제안하고, 김정일은 “관련법을 폐기하시오”라고 말한다. 노무현은, 한국 여론이 反美親北化(반미친북화)된 것을 자랑하듯이 설명하였다. 북한급변 韓美대책인 5029계획을 자신이 막았다고 자랑한다.

 핵개발 포기 요구,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 요구, 개혁 개방 요구를 하지 않고 수십조 원이 들어갈 對北(대북)퍼주기를 약속한다. 북한정권을 채권자, 대한민국을 채무자로 만든 노비문서가 10·4선언이다.
 
 4. 盧-金 역적모의의 결과물인 10·4선언을 실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힌 대못을 더 깊게 박는 것을 뜻한다. 북한정권은 한국 정부가, NLL 폐지 등 이 노비문서의 약속을 실천해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으므로 李 대통령은 대화록 공개로 逆謀(역모)의 진상을 국민들에게 알려 대못을 제거하여야 한다.
 
 5. 李 대통령도 이 대화록을 읽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견해를 표명하였었다고 한다. 그런 대통령이, 從北(종북)좌파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계속 막는다면 역적모의의 방조범이 된다. 국민들은 알아야겠다!  누가 ‘敵國(적국)과 합세,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하려는[형법 93조 與敵罪(여적죄)] 역적들인가를! 

 낙동강 전선을 死守(사수)한 구국의 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로 몬  XX당 김광진은 의원직을 사퇴하라!

2012. 11. 29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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